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023 남편에게 보내는 편지 2016-07-05 김현 2,5374
88109 네티즌 심금울린"천사"빵집아가씨 "세상이 아직은 살만하지 않습니까" |1| 2016-07-19 김현 2,5379
88937 나를 바꾸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 |1| 2016-11-25 김현 2,5372
89149 새해에는 살아가는 모두가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2016-12-29 김현 2,5372
90445 영화같은 실화/감동의 5분(미니인생극장) |1| 2017-08-11 김영식 2,5373
90656 살아 돌아온 사람들의 공통점 2017-09-14 유웅열 2,5370
90947 좋은 말 |1| 2017-10-26 허정이 2,5371
92247 평생 숨겨온 할머니의 비밀 ‘종이상자’ 그 안에는.. 2018-04-14 김현 2,5371
92879 ♥두부 장사 할아버지의 눈물♥ |2| 2018-06-22 이수열 2,5376
95426 박정일 미카엘 주교님께 올란 편지(영문 포함) 2019-06-22 이돈희 2,5370
95436 ★ 추기경의 눈물 |1| 2019-06-25 장병찬 2,5370
2057 [느낌] 마음의 벽을 허무세요... 2000-11-11 김광민 2,53631
3405 마흔 다섯,아무것도 없지만 2001-04-30 박상학 2,53643
3412     [RE:3405]좋은 글...감사해요 2001-05-01 이우정 4890
3433        [RE:3412]자매님 2001-05-04 박상학 4090
4303 눈물이 흘러 내리는 글(펌) 2001-08-07 강인숙 2,53631
5326 성탄을 위한 영혼의 선물 2001-12-23 이만형 2,53648
9239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. 2003-09-15 이우정 2,53614
27292 좋은 친구소개합니다.. ^*~ |12| 2007-03-29 정정애 2,53610
27687 * 오늘 아침에 행복 잎을 닦았습니다 |9| 2007-04-22 김성보 2,53614
29737 * 당신이 조용히 옆을 봐주었으면 할 겁니다 |27| 2007-08-30 김성보 2,53622
29741     아무것도 너를 |16| 2007-08-30 김미자 88712
30657 가시나무새 |9| 2007-10-16 노병규 2,5368
31896 나에게 쓰는 편지 |4| 2007-12-07 노병규 2,53611
39478 내 삶이 버거울때 |2| 2008-10-24 노병규 2,53613
41094 ** 겨울 여행 ...♡ |24| 2009-01-04 김성보 2,53625
45656 마음에 바르는 약 |2| 2009-08-19 김미자 2,5369
46623 향기나는 사람 |5| 2009-10-12 김미자 2,5365
46936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|3| 2009-10-28 노병규 2,5364
60201 마지막밤을 함께 보내며 눈물짓게 만드는 한장의사진 2011-04-06 박명옥 2,5363
67869 남이섬의 겨울 |2| 2012-01-02 노병규 2,5367
71455 상처 없는 독수리 2012-07-03 노병규 2,5366
72185 중년의 가을 / 이채 (김정호 노래모음46곡) 2012-08-20 이근욱 2,5361
82,958건 (114/2,7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