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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323 십자가의 무게 2021-02-05 김중애 1,4883
144324     Re:십자가의 무게 2021-02-05 윤선자 7720
15265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9 열려라 참깨, 만트라 ... |3| 2022-02-01 이혜진 1,4882
153297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. |1| 2022-02-21 김중애 1,4882
154717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|1| 2022-04-28 박영희 1,4883
155609 내가 음녀 이세벨이며 내가 음녀 바벨이다 (마태복음 5:27-32) |1| 2022-06-10 김종업로마노 1,4881
155906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2022-06-25 김중애 1,4882
4151 신의 부재 2002-10-11 유대영 1,4871
5034 복음산책 (남북통일 기원미사) 2003-06-25 박상대 1,4876
5332 성서속의 사랑(49)- 사람이 꽃보다 2003-08-21 배순영 1,4875
7966 (복음산책) 나무의 슬픈 운명 - 땅을 탓할 것인가? |2| 2004-09-18 박상대 1,48715
50997 에스테르기1장 모르도카이의 꿈 |1| 2009-11-27 이년재 1,4871
106917 ♣ 9.27 화/ 사랑과 너그러움으로 걷는 일상의 순례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09-26 이영숙 1,4876
107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28) 2016-10-28 김중애 1,4875
10776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서른 다섯 2016-10-30 양상윤 1,4871
1172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01) 2018-01-01 김중애 1,4873
122159 글보다 말이 어렵다. |1| 2018-07-23 김중애 1,4870
127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23) 2019-01-23 김중애 1,4875
128073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9-03-06 주병순 1,4870
128199 역시 의인은 다릅니다. 신부님께 보낸 메일 |1| 2019-03-11 강만연 1,4872
128250 ■ 내가 바라는 바 그대로 꼭 /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2| 2019-03-14 박윤식 1,4874
129168 십자가에서 내려오신 주님을 바라보며 |1| 2019-04-19 최원석 1,4871
12948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9-05-04 주병순 1,4870
1297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월요일)『 누구 ... |2| 2019-05-19 김동식 1,4871
129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3) 2019-05-23 김중애 1,4877
13008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마리아는 자신의 존재 전체, 삶 전체를 다 바쳐 ... 2019-05-31 김중애 1,4873
130222 송두리째 하느님께 드려야 한다. 2019-06-06 김중애 1,4872
135092 2020년 1월 5일 주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] 2020-01-05 김중애 1,4870
137640 말씀을 사람의 지혜로 깨닫고 말하면 헛것이 된다 (사도4,10-22) 2020-04-19 김종업 1,4870
137884 2020년 4월 29일수요일[(백)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 ... 2020-04-29 김중애 1,4870
141438 10.15.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그분을 옭아매려고 노렸습니다.” ... 2020-10-15 송문숙 1,48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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