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3) 2019-05-23 김중애 1,4897
137898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20 - 성 요한 성당 (에페소/터키) 2020-04-30 양상윤 1,4890
140474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0-09-01 주병순 1,4891
141799 ★ 나는 내 사제들이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바란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0-31 장병찬 1,4890
145161 역경은 우리의 영혼에 빛을 준다. 2021-03-10 김중애 1,4892
14990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11) ’21.9.22. 수 2021-09-22 김명준 1,4891
15265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9 열려라 참깨, 만트라 ... |3| 2022-02-01 이혜진 1,4892
2416 21 05 11 화 운동기구 운동보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하복부의 가스를 ... 2022-04-02 한영구 1,4890
5470 내 맘속의 들보는...[생활묵상] 2003-09-12 마남현 1,4889
5804 새로운 질서 2003-10-26 이정흔 1,4883
5962 여러분에게 고통은 어떤 친구인가요? 2003-11-16 배순영 1,4886
6858 내 인생의 도정에서 만난 예수 2004-04-14 이인옥 1,48810
6868 복음산책(부활팔일축제 금요일) 2004-04-15 박상대 1,48814
7966 (복음산책) 나무의 슬픈 운명 - 땅을 탓할 것인가? |2| 2004-09-18 박상대 1,48815
12447 슬픈 계절 |2| 2005-09-22 양승국 1,48814
34047 2월 26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2-26 노병규 1,48811
416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2-05 이미경 1,48817
4169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8-12-05 이미경 5391
104074 갑의 횡표 - 을의 횡포? 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6-04-30 김영완 1,4884
104232 † 주님! 저희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옵소서!(2) 2016-05-09 윤태열 1,4880
1077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28) 2016-10-28 김중애 1,4885
109182 ♣ 1.6 금/ 세상을 이기는 행복한 사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05 이영숙 1,4887
109566 1.22."나를 따라 오너라" (수도원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미사)- 파주 ... |1| 2017-01-22 송문숙 1,4884
109743 누가 불을 밝혔느냐 - 윤경재 요셉 |9| 2017-01-31 윤경재 1,48810
1103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5) 2017-02-25 김중애 1,4888
115501 김웅렬신부(현대의 영적박해) 2017-10-17 김중애 1,4880
116289 ♣ 11.20 월/ 우리가 진정 갈망해야 할 것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7-11-19 이영숙 1,4886
122008 ■ 예수님의 그 쌍 칼을 들고서 /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018-07-16 박윤식 1,4881
122646 ■ 성모님처럼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/ 성모 승천 대축일 |4| 2018-08-15 박윤식 1,4881
12311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-3 형제애와 하느님 나라.) 2018-09-03 김중애 1,4881
12503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께 솔직해야 되겠습니다.) 2018-11-11 김중애 1,48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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