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177 울지 말아라(다시 살아난 라자로) 2017-04-01 최용호 1,4851
117947 연중 제4주간 수요일(1/31) -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? 2018-01-31 신현민 1,4850
118472 그러나 보라,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2018-02-21 최원석 1,4852
119563 가톨릭기본교리(32. 믿는 다는 것) 2018-04-07 김중애 1,4850
121138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|1| 2018-06-14 최원석 1,4851
1234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은 [따라쟁이]신가 봐요) 2018-09-13 김중애 1,4851
123794 2018년 9월 27일(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 ... 2018-09-27 김중애 1,4850
125903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2018-12-11 김중애 1,4850
126287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독서(사도6,8-10 : 7,54-59) 2018-12-26 김종업 1,4850
1270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) ... |2| 2019-01-24 김동식 1,4852
128568 이기정사도요한신부님복음묵상(세상종말 때까지 안 없어질 법) 2019-03-27 김중애 1,4852
13153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간절한 마음·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갈 때, ... 2019-08-05 김중애 1,4855
140485 은총 2020-09-02 김중애 1,4851
141403 식사에 초대받거든 큰 소리치며 먹어야 합니다. 2020-10-13 김대군 1,4851
142245 돈관리 비유... 주해 2020-11-18 김대군 1,4850
145299 [사순 제4주간 화요일] 벳자타 못가 병자치유(요한5,1-16) 2021-03-16 김종업 1,4850
146368 우리의 목자이자 문이신 예수님 -벽壁이 변하여 문門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21-04-26 김명준 1,4858
1500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9.28) 2021-09-28 김중애 1,4854
152882 ■ 6. 하나니 선견자의 예언 / 분열과 유배[2] / 2역대기[16] |1| 2022-02-07 박윤식 1,4851
15675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06 박영희 1,4852
157498 ★★★† 제11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[동 ... |1| 2022-09-10 장병찬 1,4850
449 성체 강복시 만난 주님 2005-01-06 배지현 1,4850
2204 20 10 12 (월) 평화방송 미사 하품하여 침 많이 삼키게 하고 부비동 ... 2020-11-27 한영구 1,4850
4066 정신과 수사 2002-09-21 유대영 1,4840
5390 마음을 열어 하느님께로 2003-08-31 박근호 1,4844
6835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하십시오! 2004-04-13 황미숙 1,48410
7975 (복음산책)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정직함과 부정직함 2004-09-19 박상대 1,4848
8869 (복음산책) 기나긴 기다림의 성취 |4| 2004-12-30 박상대 1,48413
9887 (294) 미룡(微龍) |12| 2005-03-12 이순의 1,4848
14821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|4| 2006-01-10 양승국 1,48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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