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999 회심의 여정 -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는 복음 선포의 하루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1-01-25 김명준 1,4489
146361 [부활 제4주간 월요일] 양들의 문 (요한10,1-10) 2021-04-26 김종업 1,4480
15386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만이 인간을 의롭게 만드는 이유 |2| 2022-03-18 김 글로리아 1,4485
154041 회개하는 사람의 기쁨/안드레아신부님 |1| 2022-03-27 김중애 1,4483
15515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타인이 지옥일까, 혼자가 지옥일까? |1| 2022-05-18 김 글로리아 1,4482
156488 [연중 제17주일] 오늘의 묵상 (김인호 루카 신부) |1| 2022-07-24 김종업로마노 1,4481
156603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7-29 장병찬 1,4480
1461 주님께서 주신 나의 소명 |5| 2011-10-04 조일봉 1,4482
4226 눈물의 파티 2002-11-05 유대영 1,4471
5774 사랑의 불길이 타오를 수 있도록 2003-10-22 이정흔 1,4478
7217 디아스포라 태생의 바르나바 사도 2004-06-11 박상대 1,4477
7230     Re:회장님! |1| 2004-06-12 이순복 7600
7398 인생에 있어 최상의 예술은 무엇일까? |4| 2004-07-05 황미숙 1,4476
7600 (복음산책) 그릇에 비례하는 하느님의 은혜 |3| 2004-07-30 박상대 1,4478
8379 ♣ 11월 2일 야곱의 우물 -와서 쉬어라 ♣ |10| 2004-11-02 조영숙 1,4475
305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5| 2007-10-03 이미경 1,44714
353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4-15 이미경 1,44715
35398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유럽여행기 1탄 |8| 2008-04-15 이미경 5944
49897 "영광과 명예와 불멸을 추구하는 삶" - 10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10-14 김명준 1,4477
49949 내게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6 장병찬 1,4471
580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집착하면 슬퍼진다 2010-08-15 김현아 1,44722
84113 순교자 성월에 보면 좋은 뮤지컬 -가시세비낭- 2013-09-24 김은영 1,4470
90068 유다는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이 아니었단 말인가? |2| 2014-06-26 이정임 1,4470
9474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누구인지 알면...끝 2015-02-21 김혜진 1,4477
97121 ††† 삼위일체 대축일: 삼위일체의 하느님이란 무슨 뜻인가? |3| 2015-06-01 윤태열 1,4472
10513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오!흠숭하올하느님의뜻이여 |7| 2016-06-27 김태중 1,4475
10531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|1| 2016-07-07 주병순 1,4472
106701 공동체의 신비神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3| 2016-09-16 김명준 1,4479
108098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시는 하느님) |1| 2016-11-15 김중애 1,4473
109745 170131 - 연중 제4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2| 2017-01-31 김진현 1,4472
109983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마흔 다섯 |1| 2017-02-10 양상윤 1,4472
110398 ♣ 2.28 화/ 버리고 비우고 떠나 발견하는 행복의 나라 - 기 프란치스 ... |3| 2017-02-27 이영숙 1,44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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