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129 김수환 추기경 이야기.."퇴임 후의 생활" |1| 2009-02-22 김순옥 5383
42192 [성지따라 발길따라]감곡성지를 찾아서 1 |1| 2009-02-25 노병규 5385
42301 곱씹어 되새겨 들어야 할 말. 말. 말...들 / 혜천 김기상 |1| 2009-03-04 김순옥 5382
43490 어디쯤 가고 있을까? 2009-05-11 최찬근 5382
43704 내가 사랑하는 사람... 2009-05-22 이은숙 5382
44149 마음... 2009-06-11 이은숙 5382
45438 행복은..... |2| 2009-08-08 김미자 53810
45900 순교자 성월 - 이름없는 풀꽃 |2| 2009-09-01 김미자 5385
47197 가을과 겨울의 입마춤? |5| 2009-11-11 노병규 5385
51883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 |1| 2010-05-24 노병규 5384
54049 남태평양의 파라다이스 ''폴리네시아'' 2010-08-08 노병규 53811
55976 눈치 안보고 사랑하고 싶다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10-28 이순정 5383
56827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|2| 2010-12-05 이영숙 5384
57091 어떻게 받아들일까? |3| 2010-12-15 김미자 5386
58057 고운 말 차림표 / Sr.이해인 |2| 2011-01-17 김미자 5386
58129 너는 알고 있니? / 오광수 |1| 2011-01-20 김미자 5386
58130 미소로 드리는 기도 |2| 2011-01-20 김미자 5387
59923 ♧ 감동 명언 100 ♧ |2| 2011-03-28 김미자 5386
62157 비 내리는 날 / 이해인 |1| 2011-06-27 박명옥 5382
62186 아버지의 등지게 |2| 2011-06-29 노병규 5387
62429 보고싶은 친구가 그리운 날 |1| 2011-07-08 박명옥 5382
67712 몸을 닦는 것은 비누고, 마음을 닦아내는 것은 눈물이다. |2| 2011-12-27 김영식 5387
69566 2012년 4월 가르멜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3| 2012-04-01 김영식 5384
70734 스님과 바위 |3| 2012-05-25 허정이 5382
70907 웃음꽃 |1| 2012-06-03 강헌모 5381
71060 신비 2012-06-12 강헌모 5382
71570 하늘이 허락한 사랑 / 이채 2012-07-10 이근욱 5381
73055 마음가짐이 인생을 바꾼다. 2012-10-05 원근식 5384
73830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|1| 2012-11-13 원두식 5383
74270 하느님은 삐뚤어진 줄 위에서도 똑바로 글을 쓰신다 2012-12-04 강헌모 53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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