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51 보물과 진주와 그물의 비유 |2| 2004-10-16 박용귀 1,47811
12143 "4년째 미사 강론 인터넷에 올리는 이기양 신부 " -평화신문 2005-08-31 전현아 1,4783
24727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이제야 알았습니다 |10| 2007-01-23 노병규 1,47820
57489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7-23 노병규 1,47830
583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정관념 |4| 2010-08-30 김현아 1,47822
98755 와서 내가 차린 음식을 먹어라. |1| 2015-08-21 김중애 1,4780
98825 나도 실천적 무신론자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8-25 노병규 1,4785
10308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|9| 2016-03-11 조재형 1,47814
104652 6.1.수. ♡♡♡ 유식한 무지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| |1| 2016-06-01 송문숙 1,4789
105779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4| 2016-07-30 조재형 1,4789
107401 야곱은 하느님께서......(창세 35, 14) |1| 2016-10-10 강헌모 1,4780
107801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인입니다!) 2016-10-31 김중애 1,4785
109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6) 2017-01-16 김중애 1,4788
109764 170201 - 연중 제4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2| 2017-02-01 김진현 1,4784
111260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. |1| 2017-04-05 강헌모 1,4783
114996 말씀의 조각가 -예수님 얼굴, 내 얼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5| 2017-09-26 김명준 1,47811
1150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28) 2017-09-28 김중애 1,4787
123572 9.19.말씀기도-"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.~"- ... 2018-09-19 송문숙 1,4780
126732 2019년 1월 12일(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 ... 2019-01-12 김중애 1,4780
127876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사람 하나로 세상이 가득하고 세상이 따뜻하 ... 2019-02-26 김중애 1,4785
130801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그대로 하라. 2019-07-03 김중애 1,4782
133900 당신이 진정한 미인입니다.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. |2| 2019-11-16 강만연 1,4780
133970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5 - 마더 데레사를 위한 짧은 변명 (캘커타/인 ... |2| 2019-11-20 양상윤 1,4780
134086 행복의 조건 / 비전의 사람 2019-11-24 김중애 1,4780
134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19) 2019-12-19 김중애 1,4788
137484 ■ 시메온과 레위의 복수[31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76] |1| 2020-04-12 박윤식 1,4782
139951 <하늘 길 기도 (2401) ‘20.8.8.토.> 2020-08-08 김명준 1,4782
1403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3,23-26/2020.08.25/연중 제2 ... 2020-08-25 한택규 1,4780
141399 하늘 길 기도 (2467) ‘20.10.13. 화. 2020-10-13 김명준 1,4781
145359 2021년 3월 18일[(자) 사순 제4주간 목요일] 2021-03-18 김중애 1,4780
168,247건 (1,152/5,60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