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417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|1| 2010-06-14 조용안 5311
63693 밥 할매 2011-08-18 노병규 5317
56639 촛불을 켜고 |6| 2010-11-26 권태원 5316
58233 부족한 잔을 채워 가는 2011-01-24 김미자 5318
59271 마음을 만질수 잇는 사람 2011-03-05 박명옥 5313
59833 *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|1| 2011-03-24 박명옥 5313
59714 당신은 몇 번 넘어졌나요? 2011-03-21 노병규 5315
60161 봄에 오실 그대를 위해 ...수리산 제비꽃과 산수유 |2| 2011-04-05 김미자 5319
60162 ♡...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에...♡ 2011-04-05 박명옥 5311
60117 친구여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나 |2| 2011-04-03 김영식 5314
60480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2011-04-18 노병규 5314
65870 이제 당신의 아내를 안아 주세요. 2011-10-20 박명옥 5311
66815 함께 보고싶은 명언 글 |6| 2011-11-20 김영식 5317
70048 마음먹기에 따라서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4-22 이미경 5312
68687 사제 서품식 1편 2012-02-12 유재천 5313
67732 모든 부부들께, <사랑을 선사합니다>~! " 행복하소서~!" |2| 2011-12-28 박호연 5315
67490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 |3| 2011-12-16 김영식 5312
67560 힘들어 하는 그 누군가에게 |3| 2011-12-20 김현 5312
92323 [복음의 삶] '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' 2018-04-20 이부영 5301
36109 나와 자식을 향한 기도 2008-05-13 노병규 5302
11029 성당에 다니는 기쁨 |20| 2004-08-19 마남현 53011
101573 ★★★† 제30일 -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, 성령 강림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5300
78198 실망과 희망사이 2013-06-28 원두식 5303
37186 ♡ 아내의 브래지어 ♡ 2008-07-05 마진수 5309
56696 김용택 시인의 풍경일기 |7| 2010-11-29 김미자 5306
67397 내일은 더 멋지겠죠? 2011-12-12 노병규 5304
78704 멋있는 말 맛있는 말 2013-07-29 마진수 5300
36787 스스로 만드는 향기 2008-06-16 원근식 5306
9627 ==== 머물고 싶은 자리 ==== 2003-12-09 김희영 5303
102541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5-06 장병찬 5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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