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6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6) 2018-01-16 김중애 1,4433
12269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0주일. 2018년 8월 19일) 2018-08-17 강점수 1,4431
12382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5-4 신자 재교육 문제에서) 2018-09-28 김중애 1,4431
12645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어제의 것들은 어제의 땅에 내려놓읍시다!) 2018-12-31 김중애 1,4436
126998 ★ *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* |1| 2019-01-23 장병찬 1,4430
128121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9-03-08 주병순 1,4430
128556 오늘 박 바실리사 수녀님한테서 받은 감동 2019-03-26 강만연 1,4430
129470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초대교회 신자들의 무한한 인내와 용서, 그리고 끊 ... 2019-05-04 김중애 1,4433
130106 ◎예수 성심 성월 2019-06-01 김중애 1,4430
131141 게시판에 올리는 글을 상세하게 검증하시기 바랍니다. |1| 2019-07-16 최치운 1,4437
131449 ■ 세상 끝날 그날까지 오직 기다림으로 /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|2| 2019-08-01 박윤식 1,4435
134375 진심을 담아 사죄를 하는 모습을 보며 드는 생각 |1| 2019-12-07 강만연 1,4430
135493 [연중 제2주간 수요일]손을 뻗어라.(마르 3,1-6) 2020-01-22 김종업 1,4431
13605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 |1| 2020-02-14 정민선 1,4431
136519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아름답다. 2020-03-04 김중애 1,4431
137240 신부님 말씀이 옳았습니다. 가슴뭉클한 체험 이야기입니다. 2020-04-02 강만연 1,4431
137922 2020년 5월 1일[(백) 부활 제3주간 금요일] 2020-05-01 김중애 1,4430
140942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20-09-22 주병순 1,4431
141707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|1| 2020-10-27 최원석 1,4432
142045 11.11.“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?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? ... 2020-11-11 송문숙 1,4433
142298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15. 기도의 여인, 동정 마리아-프란치스코 교황 ... 2020-11-20 이복선 1,4430
145407 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 같았습니다. 2021-03-20 강헌모 1,4431
14601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1-04-11 주병순 1,4430
146755 ♥福者 정인혁 타대오 님의 순교 (순교일; 5월14일) 2021-05-12 정태욱 1,4430
153113 매일미사/2022년 2월 14일 월요일[(백)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 ... 2022-02-14 김중애 1,4430
154479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? |2| 2022-04-16 최원석 1,4433
161584 사순 제4 주일 |6| 2023-03-18 조재형 1,44314
1008 성모님의 밤 |2| 2008-01-08 최종하 1,4433
4077 피보다 진한 하느님의 사람 2002-09-24 박미라 1,4427
4091 r그리스도인의 세 단계의삶 2002-09-26 채선영 1,44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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