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265 극히 짧은 시간 2019-12-02 김중애 1,4770
137311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제1독서 (이사50,4-7) 2020-04-05 김종업 1,4770
140025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... |1| 2020-08-11 최원석 1,4772
141407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20-10-13 주병순 1,4771
145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06) |1| 2021-04-06 김중애 1,4776
146477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. 2021-04-30 강헌모 1,4771
146814 2021년 5월 14일 금요일[(홍) 성 마티아 사도 축일] 2021-05-14 김중애 1,4770
154771 <목숨을 잃고 목숨을 얻는다는 것> |1| 2022-04-30 방진선 1,4772
156777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믿음의 삶은 이제부터다 |1| 2022-08-07 최원석 1,4776
4516 나보다 덜 거룩하게 살으셨네요 2003-02-10 문종운 1,47611
4871 복음의 향기 (부활3주간 토요일) 2003-05-10 박상대 1,4765
7049 마음의 등 2004-05-12 오명준 1,4767
7672 첫 전도 여행 |1| 2004-08-11 박용귀 1,4768
8027 칼을 주러 왔다 2004-09-24 박용귀 1,47613
8486 (복음산책) 신뢰 없이는 열매도 없다. |2| 2004-11-16 박상대 1,47611
13079 하느님 품안에 있다 할지라도 |4| 2005-10-25 양승국 1,47623
95566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예수님은 하느님과 한 분 |6| 2015-03-26 이기정 1,47611
98427 8.3.월.♡♡♡ 감사는 더 큰 감사로 이어..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2| 2015-08-02 송문숙 1,47615
101574 ♣ 1.7 목/ 사랑해야 하는 진짜 이유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01-06 이영숙 1,4768
106075 영적승리의 삶 -그리스도의 전사戰士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6-08-14 김명준 1,4769
1073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0.10) 2016-10-10 김중애 1,4766
115756 171028 -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 복음 묵상 - 매일 ... |1| 2017-10-28 김진현 1,4761
116910 가톨릭기본교리(14-2 말씀이 사람이 되시다) 2017-12-18 김중애 1,4760
117791 1/24♣.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아름답게 창조하셨습니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8-01-24 신미숙 1,4764
1221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53) ‘18.7.22. 일. 2018-07-22 김명준 1,4763
12311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가톨릭 근본은 성경(聖經)과 성전(聖傳)) 2018-09-03 김중애 1,4763
126126 2018년 12월 20일(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) 2018-12-20 김중애 1,4760
126131 나를 흐르게 하소서 2018-12-20 김중애 1,4762
126256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.. 2018-12-25 김중애 1,4760
126894 영혼의 정수기는 바로 말씀에 있다. |2| 2019-01-18 강만연 1,47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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