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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866 참된 용기 2009-12-01 양종혁 46513
143882     Re:참된 용기 2009-12-01 이금숙 1866
152717 예수님 닮은 거룩한 사제 고 이태석신부님을 그리워하며 2010-04-12 박영진 4658
162284 세상과 교회에는 '선동가'보다는 '성인'이 필요한 것 같아요. 2010-09-15 이정희 46513
162347     Re:세상과 교회에는 '선동가'보다는 '성인'이 필요한 것 같아요. 2010-09-15 곽운연 1082
162296     Re:세상과 교회에는 '선동가'보다는 '성인'이 필요한 것 같아요. 2010-09-15 이병열 16912
162293     교회에 필요한 분은 2010-09-15 홍세기 16514
162291     Re:한 마디 한마디가 모두 옳은 말씀이어요 2010-09-15 정현주 1708
172707 기독교인의 특징: 신적 섭리에 대한 절대적 신뢰 2011-03-18 박여향 4655
172732     아랍 젊은이 92% “첫번째 열망은 민주” 2011-03-18 박여향 1475
174875 신기한 현상 |14| 2011-04-29 홍세기 46511
178765 천등산 박달재 |2| 2011-08-19 배봉균 4650
189999 * 성체를 팔고, 가톨릭을 팔지 말라 |8| 2012-08-10 이정원 4653
190039     당신 눈에는 파는 걸로 보이겠지만... 2012-08-10 박재석 1030
190015     양비론은 곤란합니다. (냉무) |3| 2012-08-10 소민우 1330
190004     성체와 가톨릭을 판다고 보십니까? 2012-08-10 박윤식 2090
224099 서울대교구장 평양교구장 서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의 '2021 성탄 메시지 ... 2021-12-24 박관우 4650
224149 가톨릭신문 기획특집 2022-01-01 문정인 4651
227487 †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의 ... |1| 2023-03-14 장병찬 4650
227795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3-04-16 주병순 4650
22798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3-05-10 장병찬 4650
228721 핸드볼 레전드 윤경신 피지컬 수준!!! 2023-08-11 김영환 4650
228926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3-08-29 주병순 4650
232764 누군가 당신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|1| 2025-04-08 임덕래 4650
9079 박은종신부님을기억하는모임(7) 2000-03-08 정혜란 46414
9527 신부님 글에대한 안타까움이제 자제를 2000-03-26 하재열 베드로 46412
12295 형한테 혼났어요. 2000-07-14 김지선 46412
15200 제 3의 선교매체 인터넷 2000-11-20 이정화 4643
15893 화장대 위에 놓아둔 성모상은요 2000-12-21 임승익 4642
19439 [ 19379 ] 너무나 사랑했기에..... 2001-04-12 베네딕도 4641
21953 re:21937.... 힘드네요... 2001-07-06 조화운 4646
23077 구속 사업에 있어서의 성모 마리아의 역할 2001-07-29 박종인 46422
23599 반론을 제기하려면 2001-08-16 양대동 4640
23676 해명? 아직은 관망이 낫겠죠? 2001-08-19 이풀잎 4645
24883 차려 놓은 밥상은 싫다 2001-10-04 요한이 4643
25259 부디, 여러분 2001-10-13 김대포 46412
25442 마지막 전화 내용 2001-10-18 김경수 4647
25756 내가 만난 성모님(다락방기도 대피정) 2001-10-26 임신재 4648
26319 애인과의 만남 2001-11-13 박치복 46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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