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85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 뜻 따르는 신앙인들 참 훌륭하죠.) 2019-01-17 김중애 1,5101
104418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 |4| 2016-05-20 김태중 1,5105
156042 전대사 안내 - ‘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’ (2022년 7월 24 ... |1| 2022-07-01 장병찬 1,5100
7049 마음의 등 2004-05-12 오명준 1,5107
49256 주님의 기도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20 박명옥 1,5106
10270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6-02-23 이미경 1,51013
10812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... |1| 2016-11-16 김동식 1,5102
8090 아! 하늘이 열린 것이 보입니다! (군인주일, 개천절) |6| 2004-10-02 이현철 1,5109
1275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4) 2019-02-14 김중애 1,5106
136405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|10| 2020-02-28 조재형 1,51014
156777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믿음의 삶은 이제부터다 |1| 2022-08-07 최원석 1,5106
137042 믿음의 눈으로/교회란 무엇인가 2020-03-25 김중애 1,5101
146310 ■ 4. 가까워진 룻과 보아즈 / 룻기[4] |1| 2021-04-23 박윤식 1,5102
136889 [교황님미사강론]가정들이 사랑을 보여 주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하소서(20 ... 2020-03-20 정진영 1,5104
108289 다산과 내실의 상징인 무화과나무 - 윤경재 요셉 |4| 2016-11-25 윤경재 1,5105
13420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|1| 2019-11-29 최원석 1,5103
130610 1분명상/자연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 2019-06-25 김중애 1,5101
142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6) 2020-12-16 김중애 1,5105
157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16) |1| 2022-09-16 김중애 1,5105
141917 서두르지 마라 2020-11-05 김중애 1,5101
145151 3.10."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으로 ... |1| 2021-03-09 송문숙 1,5103
141267 ★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0-08 장병찬 1,5100
108014 환란의 때에 영혼이 천국가는 방법 2016-11-10 김종율 1,5100
1403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3,23-26/2020.08.25/연중 제2 ... 2020-08-25 한택규 1,5100
130284 존경받고 싶은 욕망에 대한 마음가짐 2019-06-09 김중애 1,5102
14108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47-51/2020.09.29/성 미카엘, ... 2020-09-29 한택규 1,5100
31569 짐승 이름의 숫자 <자유게시판의 PD 수첩에 관련하여> |8| 2007-11-14 장이수 1,5102
31570     '마리아는 주님이다' 가톨릭운동 2007-11-14 장이수 1,6772
31572        회개하지 않으면 |1| 2007-11-14 장이수 6463
139974 <하늘 길 기도 (2402) ‘20.8.9.일.> 2020-08-09 김명준 1,5101
144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03) 2021-03-03 김중애 1,5104
161 사순과 금연 ... 그 후 2001-04-17 박진우 1,5102
180     [RE:161] 2001-08-06 이종산 2,5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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