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1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3.31) 2022-03-31 김중애 1,4788
154333 [사순 제5주간 토요일]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. ( ... |1| 2022-04-10 김종업로마노 1,4780
155891 <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> |1| 2022-06-24 방진선 1,4781
489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(신앙체험) 2005-02-23 송규철 1,4780
4367 미안한 성탄(12/25) 2002-12-25 노우진 1,47714
5909 부담 안에 깃든 희망 2003-11-09 노우진 1,47720
7049 마음의 등 2004-05-12 오명준 1,4777
8480 (복음산책) 양심 - 내 마음속에 있는 내 것이 아닌 마음 |7| 2004-11-15 박상대 1,47712
8675 (220) 보물 성탄카드 |15| 2004-12-11 이순의 1,4777
9533 아내가 미울 때 , 아! 내가 미울 때 |1| 2005-02-19 이재상 1,4778
11635 사람이 하늘입니다 |4| 2005-07-15 양승국 1,47710
12544 수사님께서 남기신 유품 한 박스 |9| 2005-09-27 양승국 1,47720
13352 성모님께 봉헌하는 33일 준비기도 2005-11-07 노병규 1,4774
19603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2) / 삶의 의미를 찾아야 |12| 2006-08-08 박영희 1,47710
108648 참 권한權限의 기원起源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2| 2016-12-12 김명준 1,4778
1102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3) |1| 2017-02-23 김중애 1,4777
115665 10.24♡♡♡행복하여라, 깨어있는 종들!-반영억 라파엘 신부. 2017-10-24 송문숙 1,4776
1171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47) '17.12.2 ... |1| 2017-12-28 김명준 1,4774
117528 1/12♣.이 보다 아름다운 선물이 있을까?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... 2018-01-12 신미숙 1,4773
118092 2018년 2월 6일(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... 2018-02-06 김중애 1,4770
11814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자들은 지구에 있는 하느님가족) 2018-02-08 김중애 1,4771
122752 ■ 성체 모심은 그분 죽음과 부활에 동참 / 연중 제20주일 나해 |1| 2018-08-19 박윤식 1,4771
123024 2018년 8월 30일(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) 2018-08-30 김중애 1,4770
12503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2-6 원수에 대한 해결) 2018-11-11 김중애 1,4771
12596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2.누구의 발자취 |1| 2018-12-13 김시연 1,4771
1265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03) 2019-01-03 김중애 1,4777
12903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네 인생이 영원하지 않듯이 재물도 영원하지 ... 2019-04-15 김중애 1,4775
132864 ♥10월1일(화) 아기 예수의 작은꽃 聖女 데레사 님 |1| 2019-09-29 정태욱 1,4770
134811 [교황님 미사 강론]콩고 공동체를 위한 거룩한 미사[2019년 12월 1일 ... 2019-12-24 정진영 1,4771
135868 떠남의 여정 -‘꼰대’가 되지 맙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2-06 김명준 1,4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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