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454 12.31. 한 처음~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12-31 송문숙 1,4751
127934 오늘 저녁 강론 (발효 신앙, 부패 신앙) 2019-02-28 강만연 1,4751
128377 꿈은 희망을 낳는다. 2019-03-19 김중애 1,4752
12903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우리네 인생이 영원하지 않듯이 재물도 영원하지 ... 2019-04-15 김중애 1,4755
130397 1분명상/건강하게 하소서 2019-06-15 김중애 1,4753
130731 1분명상/행복한 당신 2019-06-30 김중애 1,4750
130792 ■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온 믿음 / 성 토마스 사도 축일 |2| 2019-07-03 박윤식 1,4753
140966 ★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09-24 장병찬 1,4750
141372 ★ 이중적인 농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12 장병찬 1,4750
144594 홍수는 새 창조를 위한 은총의 바다. (창세6,5-8; 7,1-5.7.1 ... 2021-02-16 김종업 1,4750
144770 유연성이라는 미덕 2021-02-23 김중애 1,4751
145334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. 2021-03-17 김중애 1,4751
14534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복음묵상 2021-03-17 강만연 1,4752
1502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08) 2021-10-08 김중애 1,4754
154333 [사순 제5주간 토요일]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. ( ... |1| 2022-04-10 김종업로마노 1,4750
157750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|3| 2022-09-23 조재형 1,4757
4806 주님의 사랑은 2003-04-26 권영화 1,4741
5759 속사랑(107)- 장 바니에 2003-10-21 배순영 1,47416
6247 시선 집중, 채널 고정! 2004-01-08 박근호 1,47412
9085 (244) 발레리나 최태지님 |4| 2005-01-17 이순의 1,4747
11635 사람이 하늘입니다 |4| 2005-07-15 양승국 1,47410
3924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09-19 이은숙 1,4745
46037 5월 12일 부활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05-12 노병규 1,47423
92668 ♣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스물 한번 째』 |1| 2014-11-14 김동식 1,4740
97121 ††† 삼위일체 대축일: 삼위일체의 하느님이란 무슨 뜻인가? |3| 2015-06-01 윤태열 1,4742
109676 1.27."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 |2| 2017-01-27 송문숙 1,4742
1102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23) |1| 2017-02-23 김중애 1,4747
115996 11/7♣. 신앙은 늘 결단을 요구한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... |1| 2017-11-07 신미숙 1,4746
1171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 우리의 기도 (1447) '17.12.2 ... |1| 2017-12-28 김명준 1,4744
118092 2018년 2월 6일(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... 2018-02-06 김중애 1,47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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