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132 [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] |1| 2024-10-28 박영희 5417
177181 양승국 신부님_큰 희생과 자기 포기, 인내와 사랑을 요구하는 좁은 문! |2| 2024-10-30 최원석 4697
177195 연중 제30 주간 목요일 |3| 2024-10-30 조재형 6997
177203 모든 성인 대축일 |3| 2024-10-31 조재형 8027
177253 이수철 신부님_슬기로운 삶 |2| 2024-11-02 최원석 4047
1772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2) |1| 2024-11-02 김중애 4227
177358 이수철 신부님_이 땅에서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|1| 2024-11-06 최원석 4677
1773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6) 2024-11-06 김중애 5397
177387 이수철 신부님_깨달음의 은총, 깨달음의 여정 |2| 2024-11-07 최원석 3147
177459 연중 제32 주일 |4| 2024-11-09 조재형 4647
177587 양승국 신부님_이 세상 안에서 하느님 나라를 앞당겨 살아갑시다! |1| 2024-11-13 최원석 3347
177654 연중 제33주일(세계 가난한 이의 날) |3| 2024-11-16 조재형 6737
177685 연중 제33 주간 월요일 |3| 2024-11-17 조재형 4557
177741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|5| 2024-11-19 조재형 5217
177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1) 2024-11-21 김중애 3977
177860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 |3| 2024-11-23 조재형 3637
177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4) 2024-11-24 김중애 4737
177885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|4| 2024-11-24 조재형 4777
177937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.”(루카 21,8) |1| 2024-11-26 최원석 3477
178057 [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] |2| 2024-11-30 박영희 3427
178140 이수철 신부님 - 관상의 행복 “메시아와 평화의 왕국” |2| 2024-12-03 선우경 3107
178141 대림 제1 주간 수요일 |3| 2024-12-03 조재형 2727
17817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 삶은 선택이자 은총이다 “하느님의 꿈을, 참 |2| 2024-12-04 선우경 2657
1782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8) 2024-12-08 김중애 3447
17833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믿음의 마리아 성모님 “정주, 찬양, 순종” |2| 2024-12-09 선우경 2617
178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1) 2024-12-11 김중애 3027
178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3) 2024-12-13 김중애 2827
178434 양승국 신부님_거룩하고 흠 없으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 있기를 원하시는 하 ... |1| 2024-12-13 최원석 2807
1784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은 나의 빛 “루멘채치스(Lumen Cae |2| 2024-12-13 선우경 3357
178625 양승국 신부님_마리아는 부단히 성찰했고 또한 순종했습니다! |1| 2024-12-20 최원석 28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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