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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963 ★1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의 나라는 암흑의 나라이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3-09-01 장병찬 4620
232671 정월 대보름의 기도 2025-02-12 강칠등 4622
15405 오소서 성령님! 새로나게 하소서! 2000-12-01 오희원 4610
17474 '17465님'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. 2001-02-07 박성호 46112
17576 天主敎와 改新敎의 爭點(5)-必讀 2001-02-11 최문화 46116
19181 19119 디아스포라란? 2001-04-03 황미숙 4614
29192 "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" 2002-01-29 박복희 46123
32723 잠시 분위기를 전환하지요... (퍼온유머) 2002-05-03 정원경 4619
38956 박용진君! 나도 하나 물어보세. 2002-09-18 현명환 46122
46449 알코올 중독자와 가족들을 위한 기도회 2003-01-09 김지영 4613
52294 전국성지순례6코스 2003-05-17 박용순 4612
80289 최미정 나탈리아, 김지선 도미니코님께 2005-03-10 권태하 46130
83006 5일 태안에 오실 '굿자만사' 형제 자매님들께 |5| 2005-06-02 지요하 46114
86828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여왕이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2005-08-22 양대동 4612
87630 흥청망청 6편 여지 - 꼬리글 |35| 2005-09-07 배봉균 46119
87631     Re:흥청망청 6편 여지 - 본문 |22| 2005-09-07 배봉균 15517
88649 허블 우주망원경 |50| 2005-09-29 배봉균 46123
89600 어느 기러기 아빠의 죽음 |11| 2005-10-19 이현철 46111
118516 미사는 강생의 신비를 재현하는 것이 아닙니다. |18| 2008-03-20 황중호 46111
118549     미사는 십자가의 희생제사를 재현한다는 표현도 잘못인가요? |1| 2008-03-20 김신 1693
118556        표현보다는 이해력입니다 2008-03-20 조정제 801
118537     Re:괴설의 원인에 대해 올바른 가르침 주신 신부님께 감사 |2| 2008-03-20 박여향 1162
118529     무엇이든지 온갖 것들을 다 하는 것처럼 치장하다 [숭배] 2008-03-20 장이수 621
126894 일평생 친구처럼 연인처럼 애인처럼 살 수는 없는 걸까 |17| 2008-11-08 박혜옥 4612
128647 아는 것만 쓰자 |23| 2008-12-20 박창영 46111
137637 [용산]기도가 홍해바다를 갈랐습니다. |5| 2009-07-13 배지희 46127
139856 용산 찾은 부산가톨릭공부방협의회 수녀님들 |4| 2009-09-09 강성준 46116
142735 교회가 가르치는 '하느님 나라' 2009-11-12 양명석 4618
142743    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군요 2009-11-12 한상기 2525
142745        Re: 가장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 바로 성직자들이십니다. 2009-11-12 소순태 2548
142742     Re: 너희 가운데에 있다는 말씀은.. [하늘나라_개념오류] 2009-11-12 소순태 2926
142845 이 잔을 제게서-최종수신부 2009-11-14 김병곤 4613
142857     account number? 2009-11-14 이신재 1540
143043 내년 이맘때 쯤 2009-11-19 이효숙 46111
143044     Re: 읽고나니 웬지 1980년 첫 눈 내리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... 2009-11-19 소순태 2219
149490 정약종 순교자님의 시성시복을 방해하는 해교 행위를 즉각 중단하십시요. 2010-02-02 박광용 46110
149536     파렴치한 양심 없는자의 회개를 위하여 2010-02-03 안성철 1683
149497     Re:정약종 순교자님의 시성시복을 방해하는 해교 행위를 즉각 중단하십시요. 2010-02-02 이의형 2333
149495     정약종 -가톨릭대사전 2010-02-02 박광용 2517
149508        Re:문형제님 아래글 보세요 2010-02-03 홍석현 2424
149503        시복시성 이야기를 처음 듣는다니... 2010-02-03 김광태 23414
149505           †시복시성 청원 순교자 124위와 증거자 두분, 2010-02-03 김광태 3079
157144 영원히 행복한 삶,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할 수 있다 2010-07-05 박여향 46111
157172     Re:영원히 행복한 삶,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할 수 있다 2010-07-05 이청심 1671
157151     좋은 말씀 에 감사드립니다 2010-07-05 문병훈 1385
157154        Re:베네딕토 16세는 21세기 가장 저명한 신학자들중 한분 2010-07-05 박여향 1884
157221           진화라는 길 위에서... 2010-07-07 김은자 1160
158936 이금숙씨 보시오 - 3 2010-07-30 김광태 46115
159352 개를 어찌 먹느냐, 고기 먹을 뿐이다! 2010-08-06 조정제 4617
160931 묻고 싶은 의문이 있습니다. 2010-08-28 이상진 46111
160960        Re:니콜라오 추기경님 건강 하세요 ^ ^ 2010-08-28 이상진 1534
160944    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버려질 것입니다. 2010-08-28 이영주 1969
160949       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려도 괜찮은가 봅니다. 2010-08-28 장세곤 1598
160950           아직도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는 분이 있네요. 2010-08-28 이정희 19010
160961              유언비어라니요? 2010-08-28 장세곤 15412
16100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 그랬다더라네요. 2010-08-28 이정희 1435
160939     한국의 키를 잡으신 분, 정추기경님께 성령이 함께 하십니다. 2010-08-28 정유경 2648
160948        이제 이런 사진 올리지 말죠.. 2010-08-28 곽일수 22214
160938     예수님 시대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지요. 2010-08-28 이정희 20613
160951        Re:가면을 벗으세요 2010-08-28 이상훈 20118
160958           환상에서 깨어나셔야죠. 2010-08-28 이정희 1969
160975              님은 정의평화라는 말자체를 해서는 않됩니다. 2010-08-28 장세곤 1285
160972              나주 윤무당 흉내내기에서 벗어나세요. 2010-08-28 홍세기 1906
160934     의문 이상의 글입니다. 공감합니다. 2010-08-28 김영훈 2254
160936        Re:의문 이상의 글입니다. 공감합니다. 2010-08-28 이상진 2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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