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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236 송영진 신부님_<세례를 통해 새로 태어났으니 ‘새 삶’을 살아야 합니다.> 2025-01-12 최원석 2067
179243 연중 제1주간 월요일 |3| 2025-01-12 조재형 3697
179293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4| 2025-01-14 조재형 3697
17936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.> 2025-01-17 최원석 2427
179391 연중 제 2주일 |6| 2025-01-18 조재형 3167
179392     Re:연중 제 2주일 2025-01-18 강칠등 1720
179411 [연중 제2주일 다해] 2025-01-19 박영희 2227
1796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7) 2025-01-27 김중애 3337
179627 |4| 2025-01-28 조재형 4667
179784 연중 제4주간 화요일 |3| 2025-02-03 조재형 3547
179814 성녀 아가타 기념일 |4| 2025-02-04 조재형 4117
179839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3| 2025-02-05 조재형 4217
1798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6) 2025-02-06 김중애 4477
17993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우리 자신을 날마다 자주 비춰 보아야 할 “ |2| 2025-02-09 선우경 2537
179956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3| 2025-02-10 조재형 4127
179989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2| 2025-02-11 조재형 4217
18001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지옥에는 한계가 없다!” <한계를 아는 지혜 |2| 2025-02-12 선우경 3067
180029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|3| 2025-02-13 조재형 3777
1800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주님의 참 좋은 파트너가 됩시다 “겸손한 믿음과 |2| 2025-02-13 선우경 3367
180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3) 2025-02-13 김중애 2387
1800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느 자리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삶 “예수님과 |2| 2025-02-14 선우경 2257
18015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인류의 타락 "하느님의 좌절, 후회와 아픔" |2| 2025-02-18 선우경 2737
18018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개안(開眼)의 여정 “무지(無知)에 대한 답은 |2| 2025-02-19 선우경 3357
180184 2월 19일 / 카톡 신부 2025-02-19 강칠등 1707
1803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7) 2025-02-27 김중애 1987
180405 연중 제7주간 토요일 |3| 2025-02-28 조재형 2487
180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8) 2025-02-28 김중애 2327
180419 연중 제8 주일 |3| 2025-03-01 조재형 2887
18045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회개의 여정 “회개와 하느님의 나라” |2| 2025-03-03 선우경 1277
180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3.04) 2025-03-04 김중애 2307
18049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과 일치의 여정중인 교회 공동체 “따름과 |2| 2025-03-04 선우경 2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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