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107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가장 큰 사랑의 이중 계명 "회개와 사랑" |3| 2025-03-28 선우경 1137
181099 양승국 신부님_겸손하고 진솔한 세리의 기도 2025-03-29 최원석 977
181121 사순 제4주간 월요일 |4| 2025-03-30 조재형 1327
1811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자비하신 아버지 하느님 “하(예)닮의 여정” |3| 2025-04-02 선우경 1077
1811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02) 2025-04-02 김중애 1197
181273 [슬로우묵상] 오늘, 돌 하나 내려놓을 수 없을까?.. |3| 2025-04-05 서하 907
181347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4| 2025-04-09 조재형 1267
181374 사순 제5주간 금요일 |4| 2025-04-10 조재형 1307
18140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|4| 2025-04-11 조재형 1407
181441 [슬로우 묵상] 오늘도 우리는 갈림길에 선다 2025-04-12 서하 1087
1815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17) 2025-04-17 김중애 2257
181577 주님 수난 성금요일 |2| 2025-04-18 조재형 2317
18169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의 여정 “성체성 |2| 2025-04-23 선우경 1527
181701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|4| 2025-04-23 조재형 1857
18171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 부활의 증인 “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!” |2| 2025-04-24 선우경 8137
181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7) 2025-04-27 김중애 1507
181791 부활 제2주간 월요일 |2| 2025-04-27 조재형 1717
1818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4.28) 2025-04-28 김중애 1437
181903 [슬로우 묵상] 작지만 전부예요 -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2| 2025-05-02 서하 1267
181965 부활 제3주간 화요일 |3| 2025-05-05 조재형 1437
182042 양승국 신부님_성숙하고 균형 잡힌 동반자의 필요성! 2025-05-08 최원석 1667
182085 부활 제4 주일(성소주일) |3| 2025-05-10 조재형 2537
182156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5| 2025-05-13 조재형 2087
182215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3| 2025-05-15 조재형 1627
182400 부활 제6 주일 |4| 2025-05-24 조재형 1767
18243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 멋지고 아름다운 명품(名品)신자의 삶 “희 |3| 2025-05-25 선우경 1147
182449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존재 자체로 하느님께 기쁨이요 행복입니다! 2025-05-26 최원석 1447
1825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아, 대한민국! “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|2| 2025-05-29 선우경 987
182535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3| 2025-05-30 조재형 2007
182560 주님 승천 대축일 |2| 2025-05-31 조재형 32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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