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44 수사님께서 남기신 유품 한 박스 |9| 2005-09-27 양승국 1,47020
20125 (171) 도둑 맞은 성체 2006-08-29 유정자 1,4703
41868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2-11 이은숙 1,47012
8846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4-11 이미경 1,4708
108021 11.11."제 목숨을 보존 하려는 사람은 ~ 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 ... |1| 2016-11-11 송문숙 1,4700
115650 김웅렬신부(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하느님께서 세상종말을 거두실 것이다~) 2017-10-23 김중애 1,4700
115672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다 (22-36) 2017-10-24 김중애 1,4700
117990 2.2. 강론 주님 봉헌 축일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2-02 송문숙 1,4700
118092 2018년 2월 6일(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... 2018-02-06 김중애 1,4700
11814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자들은 지구에 있는 하느님가족) 2018-02-08 김중애 1,4701
121816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.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|1| 2018-07-09 최원석 1,4701
121924 2018년 7월 13일(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... 2018-07-13 김중애 1,4700
12219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서로 사랑하여 하느님가족 되자는 거) 2018-07-25 김중애 1,4701
122816 8.22.말씀기도-"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. 정당한 삯을 주겠소." - ... |1| 2018-08-22 송문숙 1,4701
123519 9.17.말씀기도-"그저 한 말씀난 해 주십시오."-이영근 신부. 2018-09-17 송문숙 1,4702
126921 ★ 사랑 1순위 |1| 2019-01-20 장병찬 1,4700
126937 마음 안에 사랑이 있다. 2019-01-20 김중애 1,4700
128377 꿈은 희망을 낳는다. 2019-03-19 김중애 1,4702
128626 나는 하느님을 닮았습니다. |1| 2019-03-29 김중애 1,4702
128834 소죄라고 무시하면 어쩌면 큰코 다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. |1| 2019-04-06 강만연 1,4700
1289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4-10 김명준 1,4700
129790 삶의 가시 2019-05-19 김중애 1,4701
131119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9-07-15 주병순 1,4700
131484 ♥8월3일(토) 주님 시신에 침향몰약을 바친 聖 니고데모 님 |1| 2019-08-02 정태욱 1,4700
132556 ★ 간절한 기도 |1| 2019-09-17 장병찬 1,4700
132733 신나게, 치열히, 기쁘게 삽시다 -사랑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3| 2019-09-24 김명준 1,4708
133084 순도純度 높은 삶 -간절하고 항구한 기도와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9-10-10 김명준 1,4706
1331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12) 2019-10-12 김중애 1,4707
135317 박윤식 에밀리오 형제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. 2020-01-14 강만연 1,4700
135868 떠남의 여정 -‘꼰대’가 되지 맙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2-06 김명준 1,47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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