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46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매일매일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고 ... |1| 2022-02-28 김 글로리아 1,4733
155045 믿음의 눈으로/자신의 축복을 헤아려라 |1| 2022-05-13 김중애 1,4731
155891 <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> |1| 2022-06-24 방진선 1,4731
4367 미안한 성탄(12/25) 2002-12-25 노우진 1,47214
5756 복음산책 (연중29주간 화요일) 2003-10-21 박상대 1,47214
5909 부담 안에 깃든 희망 2003-11-09 노우진 1,47220
8632 하느님을 놓쳐 버렸을 때! |15| 2004-12-06 황미숙 1,4728
13831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. 2005-11-30 양다성 1,4721
51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1-30 이미경 1,47219
51076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하) |1| 2009-11-30 이미경 1,5487
51075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상) |1| 2009-11-30 이미경 1,4236
89728 ♡ 참된 행복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6-09 김세영 1,4728
93889 삶의 중심 -외딴곳의 기도처(祈禱處)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4| 2015-01-14 김명준 1,47212
1083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25) |1| 2016-11-25 김중애 1,4727
115650 김웅렬신부(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하느님께서 세상종말을 거두실 것이다~) 2017-10-23 김중애 1,4720
115672 하느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영혼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다 (22-36) 2017-10-24 김중애 1,4720
115902 ♣ 11.3 금/ 생명에 대한 사랑의 연민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11-02 이영숙 1,4723
115983 11.6.♡♡♡하느님께 바치는 좋은 예물 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7-11-06 송문숙 1,4726
117439 양치기신부님의 매일묵상 2018-01-09 노병규 1,4727
117692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1-19*(t 연중 ... |1| 2018-01-19 김동식 1,4720
11814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자들은 지구에 있는 하느님가족) 2018-02-08 김중애 1,4721
118191 성인들의 통공.. |1| 2018-02-10 김중애 1,4722
121816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.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|1| 2018-07-09 최원석 1,4721
122816 8.22.말씀기도-"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. 정당한 삯을 주겠소." - ... |1| 2018-08-22 송문숙 1,4721
123184 9.5.말씀기도 -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.- 이영근신부 2018-09-05 송문숙 1,4722
123519 9.17.말씀기도-"그저 한 말씀난 해 주십시오."-이영근 신부. 2018-09-17 송문숙 1,4722
12750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인간의 끝에서 시작하시는 하느님!) 2019-02-11 김중애 1,4725
1289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04-10 김명준 1,4720
129790 삶의 가시 2019-05-19 김중애 1,4721
129882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이 얼마나 놀랍고 은혜로운 일인가요? 주님께서 우 ... 2019-05-23 김중애 1,4726
131119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9-07-15 주병순 1,4720
131484 ♥8월3일(토) 주님 시신에 침향몰약을 바친 聖 니고데모 님 |1| 2019-08-02 정태욱 1,4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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