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305 † 그리스도를 본받아! (필리2,6-11) 2016-03-21 윤태열 1,4710
104405 5.19.목.♡♡♡ 단호한 결단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5-19 송문숙 1,4717
10513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오!흠숭하올하느님의뜻이여 |7| 2016-06-27 김태중 1,4715
105571 7.19.화.♡♡♡ 새로운 가족을 얻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7-19 송문숙 1,4717
1057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27) |3| 2016-07-27 김중애 1,4719
109983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마흔 다섯 |1| 2017-02-10 양상윤 1,4712
1154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15) 2017-10-15 김중애 1,4712
11615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2주간 화요일)『 겸 ... |1| 2017-11-13 김동식 1,4710
117514 ■ 사는 건 누군가가 우리를 위하기에 / 연중 제1주간 금요일 2018-01-12 박윤식 1,4710
117940 가톨릭기본교리( 21-1 성경에 나타난 교회의 의미) 2018-01-31 김중애 1,4710
117990 2.2. 강론 주님 봉헌 축일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2-02 송문숙 1,4710
118016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2018-02-03 김중애 1,4710
118438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? 2018-02-20 김중애 1,4710
121924 2018년 7월 13일(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... 2018-07-13 김중애 1,4710
123077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2-1 공의회 문헌과 형제) 2018-09-01 김중애 1,4711
125299 2018년 11월 20일(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) 2018-11-20 김중애 1,4710
125324 그분께서는 진정 재앙으로 종말을 준비하고 계실까요? 2018-11-21 임성빈 1,4710
126378 12.28.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2-28 송문숙 1,4711
126637 1.8.주어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08 송문숙 1,4714
126866 베드로 사도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것에 대한 단상 |1| 2019-01-17 강만연 1,4711
127868 예수님 중심의 도반 형제 공동체 -배움, 섬김, 환대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2-26 김명준 1,4717
128626 나는 하느님을 닮았습니다. |1| 2019-03-29 김중애 1,4712
130217 ■ 일치는 내가 먼저 당신께로 / 부활 제7주간 목요일 |2| 2019-06-06 박윤식 1,4712
13030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6-5 구약성서와 신앙생활) 2019-06-10 김중애 1,4710
130657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|1| 2019-06-27 최원석 1,4712
130836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9-07-04 주병순 1,4710
130974 ■ 열세 번째 일꾼으로 부르심 받은 우리는 /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|1| 2019-07-10 박윤식 1,4711
131065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2019-07-13 주병순 1,4710
13605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 |1| 2020-02-14 정민선 1,4711
136256 ■ 하가르와 이스마엘/아브라함[1]/창세기 성조사[27] |1| 2020-02-22 박윤식 1,4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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