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087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-밤송이 신부 2011-04-02 노병규 5283
60344 하느님의 기도 / 절두산 순교 성지 |4| 2011-04-12 김미자 52810
60692 알아서 할께요 2011-04-26 노병규 5283
61162 * 운명은 스스로 개척 2011-05-12 박명옥 5282
61377 아슬프다 |1| 2011-05-22 박명옥 5282
61576 언제든 부르면 신이 있지 않는가. 2011-05-31 박정순 5288
61577     Re:감사합니다.<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> |3| 2011-05-31 김영식 7275
61589 어머니의 꽃편지 -Sr.이해인 |2| 2011-06-01 노병규 5286
61643 당신에게 즐거움이 찾아 오는 것입니다 |3| 2011-06-03 박명옥 5284
61877 칙칙한 하늘, 분노하는 바다 - 제주 올레 7코스 1 |2| 2011-06-14 노병규 5285
61931 바람에도 길이 있다 |8| 2011-06-16 김영식 5285
62485 ♡."사랑" 이 입금 되었습니다...♡ |2| 2011-07-10 노병규 5286
62940 가시나무새 |3| 2011-07-25 김미자 5289
63827 나이가 가저다준 교훈 |1| 2011-08-22 박명옥 5283
64086 상처 때문에 / 용문사 |8| 2011-08-29 김미자 52810
65928 십자가의 사랑과 죽음 2011-10-22 박명옥 5280
67911 1월 / 오세영 |2| 2012-01-04 김미자 5285
67946 새 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|2| 2012-01-05 원두식 5282
68601 한 뼘의 키가 자라기까지 2012-02-08 원두식 5284
68704 아픈 사랑일수록 그 향기는 짙다 2012-02-13 박명옥 5280
68727 사순묵상집과 함께 사순시기를 준비하는 마음. 2012-02-14 김숙향 5282
68745 인생은 하나의 선물....♬ 2012-02-15 박명옥 5280
68893 감기 |2| 2012-02-24 조용훈 5281
69919 내면에서 행복찾기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4-15 이미경 5283
70472 성모의 밤에 성모님께 바치는 시 2012-05-12 이정남 5281
70605 ♧ 당신의 소중한 말 한마디 ♧ 2012-05-20 원두식 5282
70972 생각할 시간을 주십시오 2012-06-07 강헌모 5280
70989 상처 받은 영혼의 치유 2012-06-08 강헌모 5280
71533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다 2012-07-08 원근식 5284
71774 그냥 2012-07-24 강헌모 5282
72069 ◈♣ 행복은 생각에서 출발 한다 ♣◈ 2012-08-13 원두식 5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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