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567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|2| 2026-03-18 조재형 4667
188592 전삼용 신부님_‘남 모르게’ 덮어주는 의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|1| 2026-03-19 최원석 4197
188673 겸손(謙遜)이 생명 2026-03-24 김중애 2537
188721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언제 비로소 하느님을 참으로 ‘아버지’로 부를 수 있 ... |1| 2026-03-26 최원석 1817
15 세 순간 |1| 1999-06-07 천동철 2,1647
241 김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2002-04-02 이풀잎 1,2257
242     [RE:241]아무리 그래도 그렇지... 2002-04-06 정베드로 2,1685
252 땡볕아래바닷가모래사장을거닐고싶다 2002-07-29 알사탕 9497
340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.^^*.. |5| 2004-06-07 이금순 1,5477
398 기도의 힘 * 글 - 김 루시아 수녀님 |3| 2004-10-23 송규철 1,3887
878 악습에서 돌아온 바오로 |9| 2006-12-29 신기수 1,9667
924 기도덕분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던날 |13| 2007-06-01 송희순 5,1847
998 나주 율리아 방송을 보고나서 |5| 2007-12-16 오성남 1,7517
1060 [성령 강림 대축일에] |3| 2008-05-11 김문환 1,8327
1081 복수가 화로 변해서 한 순간에 무너진 한가정과 신앙탑 |2| 2008-07-30 문병훈 1,3217
1134 기적을 보고도 현실에 약했든 내모습 |2| 2008-10-03 문병훈 3,7267
1160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1부 |3| 2008-11-12 문병훈 2,0037
1199 예수님과의 대화 |17| 2009-02-05 이종희 3,8317
1200 새벽미사와 촛불 |5| 2009-02-09 김은경 3,0737
1255 주님의 천사 라파엘을 만나다 |7| 2009-06-09 이근호 2,5317
1275 선교의 열매가 냉담으로 간다면... |6| 2009-08-05 이근호 1,8397
1276     정말 감사합니다. |4| 2009-08-06 문병훈 1,2082
1303 유무상통 마을을 다녀오다. |6| 2009-10-11 최종하 9957
1315 큰 딸의 사춘기 때에 찾아오신 성령님 |4| 2009-11-25 김형기 1,8557
1346 간절한 마음을 품으면 |1| 2010-04-20 이봉순 1,8607
1373 짧은 체험담 |4| 2010-09-09 문병훈 1,6207
1414 인생의 종착역 |3| 2011-02-07 이봉순 1,9407
1426 [아직도 모르겠느냐?] -가톨릭교리신학원 재학생 강론 |4| 2011-05-01 문명영 1,2187
1428 주님, 제가 졌습니다. |16| 2011-05-21 조일봉 1,3417
1445 예수님의 마음으로 본다는 것은? |5| 2011-08-16 이정임 8117
1450 주님, 어디가서 봉사해야 하나요? |5| 2011-08-23 이정임 9287
1472 어미 새의 사랑 |3| 2012-01-18 이유희 47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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