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087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-밤송이 신부 2011-04-02 노병규 5273
50517 고요한 시간 |1| 2010-04-07 조용안 5274
60012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2011-03-31 노병규 5273
51396 상처를 진주로 변화시켜라 2010-05-06 김중애 5270
68984 궁평항의 저녁 |1| 2012-03-01 노병규 5275
56482 가을엔 사랑이고 싶다 |2| 2010-11-19 박명옥 5273
68945 가끔은 나도 꽃이고 싶다 2012-02-27 원두식 5275
69036 세상에 치명적인 절망은 없다. |1| 2012-03-04 원두식 5274
69111 기지개 켜는 봄아기들... |2| 2012-03-08 노병규 5274
69331 마음의 꽃을 피워라 |1| 2012-03-20 원두식 5271
70124 보리밭에 밀이 나면 잡초일 뿐이다 |2| 2012-04-27 원두식 5275
68727 사순묵상집과 함께 사순시기를 준비하는 마음. 2012-02-14 김숙향 5272
68768 흔들릴 때마다 별을 바라보라 2012-02-16 박명옥 5271
68601 한 뼘의 키가 자라기까지 2012-02-08 원두식 5274
67969 군고구마 굽는 청년 / 정호승 2012-01-06 김미자 5276
67946 새 해에는 이렇게 살게 하소서 |2| 2012-01-05 원두식 5272
65928 십자가의 사랑과 죽음 2011-10-22 박명옥 5270
67076 함박 눈이 내리네요. |1| 2011-11-30 원두식 5274
66835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면 |4| 2011-11-21 권오은 5276
100492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1-10 장병찬 5260
86331 사랑의 눈길로 이 겨울을 맞이했으면 |1| 2015-11-21 김현 5261
11409 강성욱마태오 신부님의 선종을 슬퍼하는 정인상 신부님 글입니다 |6| 2004-09-16 박완수 5267
38546 분위기 있는 집 / 팬션. 2008-09-09 박명옥 5262
100302 약속 2021-11-09 이경숙 5260
56494 당신은 나의 거울입니다 |5| 2010-11-19 김영식 5264
11687 의정부 교구 이한택 주교님 착좌식 |7| 2004-10-12 김현미 5264
11696     Re:의정부 교구 이한택 주교님 착좌식 2004-10-12 은표순 1441
66521 남이섬의 가을 |2| 2011-11-11 노병규 5264
9372 구경할 만하네요~~~^^ 2003-10-17 김범호 5267
77515 씨앗의 법칙 7가지 2013-05-21 원근식 5263
3634 잠시 쉬어가는 공간.^^* 2001-06-02 김수영 5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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