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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6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예수님의 사나이다운 이런 모습 |4| 2015-01-11 이기정 1,5067
1879 회개하여 너를 보게 하리라! |4| 2015-01-24 조일봉 2,3337
1903 고통의 무게를 깨달음으로 갑벼게 하라 하시네요 |9| 2015-06-21 문병훈 1,8497
9 우연의 일치인가요??? |3| 1998-10-14 민주현 7,7617
10     [RE:9] 1998-10-15 이주은 5,7514
145 성모님께서 부르시다 |6| 2012-02-01 김은정 3,3117
166 묵주 기도의 힘 |6| 2012-09-20 장서림 8,7037
168 묵주기도 때에 잡념을 없에 주시다 |7| 2012-09-26 장서림 5,3437
218 묵주기도 중에 |8| 2016-02-05 이순아 3,8477
11 운전대 잡고 뒤돌아보기 없기 1998-09-30 정은정 8,0086
15 당신 앞에 있기만 하면 1998-10-0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,6136
75 짝사랑에 관하여 1998-10-20 정은정 9,1626
76 기다리는 이에게 1998-10-21 정은정 9,2146
88 내가 성장하는 하느님 나라 1998-10-27 최대식 7,5186
91 저요! 저요! 1998-10-28 정은정 7,0606
99 예수님과 시소놀이를. 1998-11-01 정은정 8,2926
102 초대받은 당신 1998-11-03 정은정 7,9336
104 아름다운 분노 1998-11-04 정은정 9,3296
109 너희가 다윈을 아느냐? 1998-11-06 정은정 7,9116
111 첫 월급을 기다리며 1998-11-07 정은정 9,0996
121 신앙을 돌이켜보기 1998-11-13 이철희 7,1736
135 고집부리지 않기 1998-11-21 정은정 7,1466
140 튼튼한 시공. 무너지지 않는 성전. 1998-11-24 정은정 7,1116
142 내게 거짓말을 해 보라구? 1998-11-25 정은정 7,0456
146 우연이 아닌 섭리의 놀라움을 느끼며 1998-12-01 신영미 8,0096
148 고통으로 드리는 묵상 1998-12-03 신영미 6,9856
152 감실 안에 계신 예수님 1998-12-05 신영미 6,7946
154 사람은 제 그림자를 보고도 놀라느니 1998-12-06 신영미 6,4086
159 첫 고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1998-12-09 신영미 6,7446
161 절망의 껍질을 깨고. 1998-12-09 정은정 6,4666
166 아픈 몸이 주는 교훈 1998-12-11 신영미 6,58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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