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948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10-16 박명옥 1,4367
542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그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!” |5| 2010-03-25 김현아 1,43618
94646 하느님 마음 헤아리기 -아담의 일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2| 2015-02-16 김명준 1,43614
95628 하느님의 침묵 -여기 사람 하나 있었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요셉수도원 신 ... 2015-03-29 김명준 1,4368
9830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 나라에서 놀랄 일 두 가지 |4| 2015-07-27 노병규 1,43617
99218 환난의 시대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9-14 강헌모 1,4364
1054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11) |1| 2016-07-11 김중애 1,4367
105643 행복!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글 2016-07-22 강헌모 1,4363
106396 ■ 내세움이 아닌 조용한 봉사로 기쁨을 /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| 2016-08-31 박윤식 1,4363
109795 2017년 2월 2일 목요일(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) 2017-02-02 김중애 1,4360
111051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새 하늘 새 땅 2017-03-27 노병규 1,4366
114770 ♣ 9.17 주일/ 목숨을 구하는 사랑의 순교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9-16 이영숙 1,4365
115719 가톨릭기본교리(7-7 삼위일체와 그리스도인의 삶) 2017-10-26 김중애 1,4360
116434 11.26.기도.“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~” - 파 ... 2017-11-26 송문숙 1,4360
121904 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. |1| 2018-07-12 김중애 1,4360
12232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 닮은 원죄 전으로 가꾸라는 가르침.) 2018-07-31 김중애 1,4361
12243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어늘의 기도 1667 ('18.8.5. 일) 2018-08-05 김명준 1,4362
1224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69) ‘18.8.7. 화. 2018-08-07 김명준 1,4362
123851 9.29.말씀기도 -"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람의 아들 위에서 ... 2018-09-29 송문숙 1,4361
125798 2018년 12월 7일(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) 2018-12-07 김중애 1,4360
125869 12.10.좋은 이웃이 되어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2-10 송문숙 1,4363
12635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8. 생각은 하는 것이 ... |1| 2018-12-27 김시연 1,4362
12678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의 말씀 예수님께 최면걸려) 2019-01-14 김중애 1,4361
126896 [교황님 미사 강론]구체성은 그리스도교의 척도입니다[2019년 1월 7일 ... 2019-01-18 정진영 1,4362
127602 2.15.에파타(열려라)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9-02-15 송문숙 1,4362
127719 ★ 어느 한 트라피스트 수도자의 묵상 |1| 2019-02-20 장병찬 1,4361
127754 사랑을 창조하는 영혼 2019-02-21 김중애 1,4361
12809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결국 가장 큰 관건은 잘 견디는 일입니다. 나 ... 2019-03-07 김중애 1,4366
129192 주님 부활 대축일-부활 연가-김 대열 신부 |1| 2019-04-20 원근식 1,4363
130212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9-06-05 주병순 1,4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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