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069 사랑과 평화의 마음 2019-01-25 김중애 1,4940
146950 5.20.“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2| 2021-05-19 송문숙 1,4943
4061 십자가 2002-09-20 유대영 1,4940
118092 2018년 2월 6일(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... 2018-02-06 김중애 1,4940
125403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8-11-23 주병순 1,4940
137311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제1독서 (이사50,4-7) 2020-04-05 김종업 1,4940
9050 사람을 만나는 이유 |1| 2005-01-14 박용귀 1,49410
138422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20-05-22 주병순 1,4940
123641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4-3 자녀에게 그려줄 하느님 생각) 2018-09-21 김중애 1,4941
1352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12) 2020-01-12 김중애 1,4947
8687 ♣ 12월 13일 야곱의 우물 - 사랑이 권한이다 ♣ |5| 2004-12-12 조영숙 1,4944
135304 2020년 1월 14일[(녹) 연중 제1주간 화요일] 2020-01-14 김중애 1,4941
123791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|1| 2018-09-27 최원석 1,4941
137103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20-03-27 주병순 1,4940
5313 죄의식 2003-08-18 이인옥 1,4945
131241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다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... 2019-07-20 주병순 1,4940
5951 태양을 닮은 꽃 2003-11-14 권영화 1,4945
130792 ■ 보이지 않는 것에서 나온 믿음 / 성 토마스 사도 축일 |2| 2019-07-03 박윤식 1,4943
7175 * 보이지도 않고 생각나지도 않는 성모송 |3| 2004-06-06 이정원 1,4943
154952 ■ 1. 입문[1/2] / 위협받는 유다[1] / 유딧기[1] |2| 2022-05-08 박윤식 1,4942
156610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8 2022-07-30 김중애 1,4940
11274 (355) 맞춤법 |23| 2005-06-14 이순의 1,49413
11814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자들은 지구에 있는 하느님가족) 2018-02-08 김중애 1,4931
102785 회개한 이는 늘 남을 칭찬하는 사람이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2| 2016-02-27 김영완 1,4933
145280 하느님에 대한 체험 2021-03-15 김중애 1,4931
49408 일 머리 2009-09-26 김용대 1,4931
116149 11.13. 강론.“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.” ... 2017-11-13 송문숙 1,4931
131449 ■ 세상 끝날 그날까지 오직 기다림으로 /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|2| 2019-08-01 박윤식 1,4935
136492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소서 2020-03-03 김중애 1,4931
14146 (424) 꼬리모음 - 첫눈 내릴 무렵 2005-12-13 이순의 1,4932
168,186건 (1,171/5,60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