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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043 내년 이맘때 쯤 2009-11-19 이효숙 46511
143044     Re: 읽고나니 웬지 1980년 첫 눈 내리던 그 날이 생각납니다... 2009-11-19 소순태 2259
143717 서울 마리아학교를 졸업했습니다.^^ 2009-11-29 윤주 4655
143879     Re:서울 마리아학교를 졸업했습니다.^^ 2009-12-01 이수정 1070
143757     Re:축하드립니다^^* 2009-11-29 박요한 1543
143795 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.^*^ 2009-11-30 윤주 1250
148146 다투지마라! 2010-01-14 김영호 46513
148197     신부님의 강론 말씀 깊이 새겨야 하지요. 2010-01-15 나윤진 1322
148205        나윤진님께도 평화있기를 빕니다. ^^(내용없습니다.) 2010-01-15 이금숙 1200
148171     Re:어차피 2010-01-14 이효숙 1918
148147     유익한 글이었습니다. 고맙습니다.(내용없습니다) 2010-01-14 이금숙 1353
151714 사제 강론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내용 담아내야 2010-03-19 홍성정 4651
157204 "천주교를 알려드립니다" 2010-07-06 이청심 4650
157209     우선 여기에서 문의해 보세요 2010-07-06 곽일수 2360
157246 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^^ 2010-07-07 이청심 900
157495 신자가 너무 많아.. 3%만 되어야 소금 역할 2010-07-13 지요하 4659
157498     교회가 진정 예수의 마음 예수의 눈을 2010-07-13 김은자 2267
160931 묻고 싶은 의문이 있습니다. 2010-08-28 이상진 46511
160960        Re:니콜라오 추기경님 건강 하세요 ^ ^ 2010-08-28 이상진 1534
160944    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버려질 것입니다. 2010-08-28 이영주 1989
160949       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려도 괜찮은가 봅니다. 2010-08-28 장세곤 1688
160950           아직도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니는 분이 있네요. 2010-08-28 이정희 19010
160961              유언비어라니요? 2010-08-28 장세곤 15912
16100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 그랬다더라네요. 2010-08-28 이정희 1445
160939     한국의 키를 잡으신 분, 정추기경님께 성령이 함께 하십니다. 2010-08-28 정유경 2678
160948        이제 이런 사진 올리지 말죠.. 2010-08-28 곽일수 22514
160938     예수님 시대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지요. 2010-08-28 이정희 21113
160951        Re:가면을 벗으세요 2010-08-28 이상훈 20318
160958           환상에서 깨어나셔야죠. 2010-08-28 이정희 2009
160975              님은 정의평화라는 말자체를 해서는 않됩니다. 2010-08-28 장세곤 1355
160972              나주 윤무당 흉내내기에서 벗어나세요. 2010-08-28 홍세기 1916
160934     의문 이상의 글입니다. 공감합니다. 2010-08-28 김영훈 2274
160936        Re:의문 이상의 글입니다. 공감합니다. 2010-08-28 이상진 2104
164913 ..개신교 신자님들.. 제발 자중하소서... 2010-10-25 임동근 4655
170067 그 지경이 되기까지 2011-01-20 신성자 4654
171250 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5 - 아르마딜로와 고슴도치가 다른 점 2011-02-12 배봉균 4655
171257     Re: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5 - 아르마딜로와 고슴도치가 다른 점 2011-02-12 문병훈 1752
171261        Re:세계 희귀동물 시리즈 5 - 아르마딜로와 고슴도치가 다른 점 2011-02-12 배봉균 1633
177109 재수 없는 땅 |14| 2011-07-01 이상훈 4650
177163     Re:재수 없는 땅 |1| 2011-07-03 정란희 1240
182919 명동성당 인근 24시 사우나 아시는분? |2| 2011-12-13 김민우 4650
183751 참 믿음 그리고 맹신(盲信), 광신(狂信) 2012-01-09 박윤식 4650
189675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들~ |1| 2012-07-30 정혁준 4650
195904 정광모 소비자연맹회장 선종 (천주교회 영세 本名 사라) |1| 2013-02-13 박희찬 4650
197397 한 천주교 신자가 읽은 불교의 십우도 2013-04-15 이은봉 4650
197506 매봉(청계산)의 봄 2013-04-20 유재천 4650
197726 (235) 권태하 선생님 영전에 |6| 2013-04-30 유정자 4650
197860 성령모독죄 |9| 2013-05-08 소순태 4650
22216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니, 이 백 ... |1| 2021-03-11 장병찬 4650
227766 ■† 11권-66. 하느님 뜻은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. [천상의 ... |1| 2023-04-13 장병찬 4650
228884 ★1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중대한 진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3-08-26 장병찬 4650
232285 나가사키4박5일 우이동성당 박준호 바오로 신부님과 함께한 여정을 공유합니다 2024-10-04 오완수 4650
9937 . 2000-04-04 정병일 4643
10620     [RE:9937] 2000-04-28 김근배 500
12295 형한테 혼났어요. 2000-07-14 김지선 46412
15893 화장대 위에 놓아둔 성모상은요 2000-12-21 임승익 4642
17296 자연속으로의 초대 2001-02-02 황미숙 46421
19439 [ 19379 ] 너무나 사랑했기에..... 2001-04-12 베네딕도 4641
23599 반론을 제기하려면 2001-08-16 양대동 4640
24883 차려 놓은 밥상은 싫다 2001-10-04 요한이 46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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