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197 미소는 사랑, 마음을 움직인다 2012-04-30 박명옥 5250
69919 내면에서 행복찾기...[전동기유스티노신부님] 2012-04-15 이미경 5253
68469 눈 오는 날 커피 한 잔으로 만나고 싶은 그대 / 이채시인 2012-01-31 이근욱 5251
68450 기도 2012-01-29 이경숙 5251
68108 감사하는 습관은,행복을 부르는 주문과 같다 2012-01-12 박명옥 5251
68082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2012-01-11 박명옥 5250
64715 아름다운 코스모스 |5| 2011-09-16 노병규 52513
64427 신부님의 눈물 |3| 2011-09-09 김영식 5256
66894 휠체어 아내가 행상남편에 보내는 사부곡 |4| 2011-11-23 김영식 5256
101888 뒤돌아 보니 은총 이었네 2022-12-31 이문섭 5241
55924 ♣ 10월의 기도 ♣ 2010-10-26 김현 5242
8763 [사제일기]전쟁이 따로없군. 누가 시작한것인가? 2003-06-16 현정수 5247
78398 삶의 지평선 |3| 2013-07-10 원근식 5243
101935 ★★★★★† 103.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. / 교회인 ... |1| 2023-01-07 장병찬 5240
51789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|1| 2010-05-21 노병규 52415
38371 가진 것은 없지만 줄 것이 있습니다 |2| 2008-09-01 조용안 5243
65890 홀로된 어느 노인의 삶 |3| 2011-10-21 김영식 5244
8617 모든것은 마음으로부터 2003-05-16 이영임 5246
50585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|1| 2010-04-09 조용안 52414
38243 마음의 향기와 인품의 향기 2008-08-26 조용안 5242
78087 험담은 세사람을 죽인다 2013-06-21 강헌모 5240
5814 "사랑"이란 두 글자의 의미 2002-03-10 어장락 5247
54797 어느하루 우리가 살아온 삶 |4| 2010-09-10 조용안 5242
38011 ♡*새길수록 아름다워지는 글*♡ 2008-08-12 노병규 5244
65176 세상에서 가장 깊은 감동 |4| 2011-09-29 노병규 5247
3856 [아버지의 때 낀 손톱] 2001-06-20 송동옥 52418
45956 왜 이리 그대가 보고 싶을까요? 2009-09-03 마진수 5242
37742 ♥ 기쁨에게 / 이해인 수녀님 ♥ |2| 2008-07-30 김미자 5247
37752     Re:♥ 이해인 수녀 암 수술 후 투병 중 ♥ |5| 2008-07-30 김미자 3268
81515 가슴이 따뜻한 당신이 좋아요 / 이채시인 |1| 2014-03-14 이근욱 5240
4392 네, 맞습니다. 2001-08-17 정탁 524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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