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381 '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.' 2020-08-28 이부영 1,4571
140867 '로또처럼 요행을 바라지 맙시다.' 2020-09-19 이부영 1,4570
140879 나는 왜 천주교 (Catholic , 天主敎?) 신자인가? 2020-09-19 김종업 1,4571
143472 1.8.“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1-01-07 송문숙 1,4571
144456 2.11.“주님,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 ... |1| 2021-02-10 송문숙 1,4573
145175 ■ 점령하지 못한 지역[1] / 땅의 분배[2] / 여호수아기[16] |2| 2021-03-10 박윤식 1,4571
152467 1.24.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 ... |1| 2022-01-24 송문숙 1,4572
156315 †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7-15 장병찬 1,4570
5395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합니다 2003-08-31 정병환 1,4562
5903 마더 데레사-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빵 2003-11-08 배순영 1,45613
6108 자신의 책임 2003-12-12 박영희 1,4566
6575 그 새로운 날 2004-02-29 박영희 1,4569
7491 "하느님께 바치는 기도"(7/16) 2004-07-16 이철희 1,4566
8374 ♣ 11월 1일 야곱의 우물 - 마음의 가난 ♣ |9| 2004-11-01 조영숙 1,4564
8886 (231) 새해 福 많이 많~~이 받으세요. |18| 2004-12-31 이순의 1,4564
11232 수험생을 위한 부모의 기도 --김정수대건안드레아신부님-- 2005-06-10 유용승 1,4562
14421 * 주님, 주님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. 2005-12-24 주병순 1,4561
77085 ◎말씀의초대◎ 2012-11-26 김중애 1,4560
8857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4-17 이미경 1,4566
88759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4-25 이미경 1,45612
92035 * 선종 10주기를 맞는 고 민성기 요셉신부님께 보내는 편지글 * (펌) 2014-10-11 이현철 1,4563
9568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3-31 이미경 1,45616
9654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5-05 이미경 1,4568
104294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6-05-13 김명준 1,4569
1062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24) |2| 2016-08-24 김중애 1,4567
109067 ♣ 1.1 주일/ 하느님의 축복을 전하고 공유하는 평화의 삶 - 기 프란치 ... |1| 2016-12-31 이영숙 1,4562
109969 2.9.♡♡♡미천한 나를 인정하라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7-02-09 송문숙 1,4567
115039 공생활 둘째해[3그리스도의 시] 2017-09-28 김중애 1,4560
12406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배워 살아야할 인생인데 세상배워 살다) 2018-10-07 김중애 1,4561
12650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요한의 인생운행 안내지시로) 2019-01-02 김중애 1,45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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