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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702 하늘의 기밀은 아무도 측정하지 못한다. 2021-06-05 강칠등 1,7990
225910 09.18.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대축 ... 2022-09-18 강칠등 1,7990
225943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? 2022-09-21 유경록 1,7990
226809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2-12-31 장병찬 1,7990
227100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4. 영혼이 행하는 모든 것의 궁극 목적인 하느 ... 2023-01-31 장병찬 1,7990
205205 바티칸(vatican radio): 한국 선박 침몰후 수백명 실종 |6| 2014-04-17 김정숙 1,7985
211149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3 2016-08-11 권현진 1,7980
220411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 2020-06-25 주병순 1,7981
226237 ★★★† 제26일 -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[동정 마리아] / ... |1| 2022-10-28 장병찬 1,7980
19206 청량리에 관한 내 단상 2001-04-04 양미영 1,79763
21196 우째 이런 일이 .....(아~ 신부님..) 2001-06-13 김요셉피나 1,79775
114329 옛날 프로레스링 시리즈 3 - 박송남 편 |7| 2007-11-03 배봉균 1,7977
202890 하느님께 바쳐진 산 제물을 흠치는 죄인이 되지맙시다 |1| 2013-12-25 문병훈 1,79717
211119 (함께 생각) 내가 쓸데 없이 성당 돈을 축내고 있지는 않은가? |2| 2016-08-07 이부영 1,7977
213842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17> (4,21-25) 2017-12-02 주수욱 1,7971
217986 ★ 묵주기도의 탄복할 효과 - 순수한 지향 |1| 2019-05-25 장병찬 1,7970
219172 ★ 마티아 신부의 사목이야기 115 |1| 2019-12-05 장병찬 1,7970
220461 저늬 주님, 저의 하느님! 2020-07-03 주병순 1,7970
220971 ★ '어린양'과 함께 자신을 바치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2020-09-17 장병찬 1,7970
226647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|4| 2022-12-07 박윤식 1,7973
213028 한 청년이 만난 별난 예수이야기 2017-07-12 김태훈 1,7962
217684 ★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2| 2019-03-26 장병찬 1,7960
217848 ★ 생각의 비밀 |1| 2019-04-26 장병찬 1,7960
218407 ★ 실상 필요한 것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8-02 장병찬 1,7961
220381 [ 행복한 노년] 이돈희 씨 - 가톨릭신문에서 2020-06-15 이돈희 1,7960
220487 기발한 상상력(?)에 도전하기 (성모님의 중국 발현과 그 결과) 2020-07-09 변성재 1,7960
9715 죽은 박신부 가지고 더럽게 떠드네 2000-03-30 박남규 1,79516
9733     [RE:9715] 2000-03-30 정희정 4438
9734     [RE:9715] 2000-03-30 정희정 56914
38442 가톨릭 신자... 그리고 간호사 2002-09-11 서지연 1,79517
197784 특별한 묵주팔찌~^^ 2013-05-04 최진선 1,7950
211751 (함께 생각) 한국 천주교회 교세 추이 분석(2000-2015년) 2016-11-23 이부영 1,79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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