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09 * 아, 순수하여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|6| 2006-08-23 김성보 5218
22575 * 가을을 마시는 사랑담은 차 한잔 |3| 2006-09-07 김성보 5217
24662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|5| 2006-11-17 노병규 5216
24800 * 자연의 신비와 비워야 채워지는 것을 모르고... |6| 2006-11-23 김성보 5217
25093 당신을 향한 사랑 |5| 2006-12-06 최윤성 5214
25566 ♥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이란 이름 ♥ |4| 2006-12-28 노병규 5219
27215 ** 제 5강 차동엽 신부님 " 무지개 원리 " |1| 2007-03-24 이은숙 5212
30322 * 장미 한 송이 * |5| 2007-10-01 김재기 5213
30954 오고 싶고, 보고 싶고,머무르고싶은,금곡성당 |8| 2007-10-29 오세형 5213
31830 행복해지는 기도 |3| 2007-12-04 김문환 5213
32613 내 아들 |13| 2008-01-02 유금자 5216
33198 * 밤을 잊은 그대에게 드리는 한밤의 음악편지 * |2| 2008-01-24 노병규 5213
34243 * 인생은 연주하는 음악처럼 * |1| 2008-03-03 노병규 5217
34407 ♣진정한 믿음 /혜천 김기상 |4| 2008-03-09 김순옥 5215
34689 ♡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♡ |3| 2008-03-18 노병규 5217
35116 세상에 어떻게......... |6| 2008-04-03 신옥순 5215
36402 성모의 밤 행사 |2| 2008-05-28 황현옥 5212
36631 사랑하는 별 하나 |1| 2008-06-09 조용안 5215
36707 어머니의 환갑잔치 선물 2008-06-12 조용안 5214
36952 ♡ 당신의 손에 언제나 ♡ 2008-06-24 김미자 5216
37030 소중한 사랑과 우정 2008-06-27 조용안 5213
37139 사자와 인간의 뜨거운 포옹 |6| 2008-07-03 황현옥 5214
37328 * 당신께 행복을 팝니다 * |1| 2008-07-12 김재기 5217
38752 ◑한송이 저 들국화 처럼... 2008-09-19 김동원 5214
39305 기분 좋은 사람의 향기 2008-10-16 신옥순 5215
39515 존재의 이유 |2| 2008-10-26 노병규 5215
40136 겸손은 인격이다 |6| 2008-11-21 김지은 5215
40283 순수와 순진 |2| 2008-11-28 원근식 5218
40388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간절히 원하게 될 것, 2008-12-03 원근식 5212
40711 Happy Chrismas 2008-12-17 노병규 5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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