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44 수사님께서 남기신 유품 한 박스 |9| 2005-09-27 양승국 1,42120
29466 은총 피정 < 1 >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3| 2007-08-16 노병규 1,42117
38721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/ 고해 사제 선택 |2| 2008-08-29 장병찬 1,4218
49672 10월 7일 수요일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 ... |2| 2009-10-07 노병규 1,42110
92774 ♣ 11.21 금/ 자발적인 내어줌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|1| 2014-11-21 이영숙 1,4214
93457 새하늘과 새땅. |1| 2014-12-25 김중애 1,4210
97569 향기로운 복福의 사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06-22 김명준 1,42115
106372 ▶진짜 임금-인영균 끌레멘스 신부님(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... 2016-08-30 이진영 1,4214
108559 161208 -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... 2016-12-08 김진현 1,4212
108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0) |2| 2016-12-20 김중애 1,4216
109438 [교황님 미사 강론] 주님 공현 대축일 교황 강론 [2017년 1월 8일 ... |1| 2017-01-16 정진영 1,4210
1144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31) '17.9.3. 일. |1| 2017-09-03 김명준 1,4214
115459 믿음의 눈으로/습관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진다. 2017-10-15 김중애 1,4210
116349 11.22.기도.“미나를 나누어주며, 내가 올때까지 벌이를 하여라.”- 파 ... |1| 2017-11-22 송문숙 1,4210
116446 2017년 11월 27일(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 ... 2017-11-27 김중애 1,4210
116483 ■ 잊어도 좋을 그 많은 일들을 /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|1| 2017-11-29 박윤식 1,4211
121438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. 2018-06-25 김중애 1,4211
121914 ■ 그분 가신 그 길 걸어가면서 /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2018-07-13 박윤식 1,4211
122139 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하소서. 2018-07-22 김중애 1,4210
122585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. |2| 2018-08-12 최원석 1,4211
125141 [오상의 성 비오] “이 열쇠는 이제 아무 쓸모가..” 2018-11-15 김철빈 1,4210
125856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18-12-09 주병순 1,4210
126083 영혼이 가는 길 2018-12-18 김중애 1,4212
126328 갓 이즈 영 2018-12-26 이정임 1,4210
126900 ★ 만종의 바구니 / 섬김의 흔적 |1| 2019-01-19 장병찬 1,4211
126979 신앙은 지킴이 아니라 배움이다 (김두완 신부 ) |2| 2019-01-22 김종업 1,4211
127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2) 2019-02-02 김중애 1,4219
127567 ★ 양다리 |1| 2019-02-14 장병찬 1,4210
129647 모독 죄 (요한10:22~42) 2019-05-12 김종업 1,4210
129830 감옥에 갇히신 예수님을 바라보아라.43 2019-05-21 김중애 1,4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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