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34 † 우리 한(恨)을 풀어주시고 채워주시는 예수님 2005-09-21 송규철 8256
12444 야곱의 우물 (9월 22일)-->>♣연중 제25주간 목요일(불안해하는 헤로 ... |1| 2005-09-22 권수현 9146
12466 *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* 2005-09-23 장병찬 7936
12489 성 이간난 아가다,정철염 가타리나,유정률 베드로시여~! |7| 2005-09-24 조영숙 8676
12493 성 베르뇌 시메온,브르뜨니애르 유스또,도리 헨리꼬,볼리외 루도비꼬시여~! |7| 2005-09-25 조영숙 9226
12505     제 당번입니다 |6| 2005-09-25 이인옥 4944
12503     영혼 |3| 2005-09-25 이인옥 6783
12516 [1분 명상] " 예수님이 이미 다 지불하셨습니다. " |2| 2005-09-26 노병규 9156
12531 *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* 2005-09-27 장병찬 8566
12554 성 황석두,손자선,정문호,조화서,손선지 베드로 성인이시여~! |5| 2005-09-28 조영숙 8056
12566     교회 |1| 2005-09-28 이인옥 4874
12562 한 가난했던 소년이 주교와 추기경과 성인이 된 이야기 2005-09-28 주병순 8066
12576 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2005-09-29 장병찬 9866
12588     Re: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2005-09-29 김상환 5290
12622 10월은 묵주기도 성월 2005-10-01 노병규 1,0276
12653 (393) 꼬리모음 |3| 2005-10-02 이순의 1,1066
12708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/ 퍼온글 2005-10-05 정복순 1,2396
12760 상처들이 슬쩍 녹아 없어지지는 않는다. |10| 2005-10-08 박영희 8396
1276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08 노병규 9026
12785 바로 그 사람이다 |2| 2005-10-09 박영희 7976
12834 [생활묵상] 장밋 빛 인생 |5| 2005-10-12 유낙양 1,0406
1284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12 노병규 1,0426
12864 솥뚜껑을 보고도 놀라지 않게 되고 |4| 2005-10-13 박영희 1,0486
1287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14 노병규 9146
12888 [1분 묵상] " '하느님을 떠나지 말라' " 2005-10-15 노병규 9116
12896 하느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2005-10-15 장병찬 8586
12915 [1분 묵상] " 자비롭고 용기를 주시는 주님 " |1| 2005-10-17 노병규 1,0196
12992 주님이 보시는 눈으로 2005-10-21 장병찬 9146
13038 [ 1분 묵상] " 나를 바라보시는 예수님 " 2005-10-24 노병규 7576
13087 동굴에서의 기도 2005-10-26 장병찬 8466
1315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9 노병규 1,0656
13167 (410) 가을 - 꼬리모음 2005-10-30 이순의 9786
13170 시편 84 편 |1| 2005-10-30 노병규 1,0176
1319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31 노병규 86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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