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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16 [1분 명상] " 예수님이 이미 다 지불하셨습니다. " |2| 2005-09-26 노병규 9376
12531 *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* 2005-09-27 장병찬 8796
12554 성 황석두,손자선,정문호,조화서,손선지 베드로 성인이시여~! |5| 2005-09-28 조영숙 8426
12566     교회 |1| 2005-09-28 이인옥 5074
12562 한 가난했던 소년이 주교와 추기경과 성인이 된 이야기 2005-09-28 주병순 8286
12576 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2005-09-29 장병찬 1,0236
12588     Re:누구를 위하여 사는가? 2005-09-29 김상환 5590
12622 10월은 묵주기도 성월 2005-10-01 노병규 1,0736
12653 (393) 꼬리모음 |3| 2005-10-02 이순의 1,7246
12708 당신을 위한 희망의 편지/ 퍼온글 2005-10-05 정복순 1,2726
12760 상처들이 슬쩍 녹아 없어지지는 않는다. |10| 2005-10-08 박영희 8646
1276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08 노병규 9236
12785 바로 그 사람이다 |2| 2005-10-09 박영희 8316
12834 [생활묵상] 장밋 빛 인생 |5| 2005-10-12 유낙양 1,0726
1284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0-12 노병규 1,0746
12864 솥뚜껑을 보고도 놀라지 않게 되고 |4| 2005-10-13 박영희 1,0786
1287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14 노병규 9496
12888 [1분 묵상] " '하느님을 떠나지 말라' " 2005-10-15 노병규 9406
12896 하느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 2005-10-15 장병찬 8876
12915 [1분 묵상] " 자비롭고 용기를 주시는 주님 " |1| 2005-10-17 노병규 1,0586
12992 주님이 보시는 눈으로 2005-10-21 장병찬 9386
13038 [ 1분 묵상] " 나를 바라보시는 예수님 " 2005-10-24 노병규 7906
13087 동굴에서의 기도 2005-10-26 장병찬 8776
1315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9 노병규 1,1026
13167 (410) 가을 - 꼬리모음 2005-10-30 이순의 1,0096
13170 시편 84 편 |1| 2005-10-30 노병규 1,0806
1319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31 노병규 9016
1321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1-01 노병규 8556
13218 ♣ 11월 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구원을 확신하자 ♣ |8| 2005-11-01 조영숙 1,1536
13235 (411) 아!~ |3| 2005-11-01 이순의 1,1696
13296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4| 2005-11-04 노병규 1,0796
13304 천국에 벗 만들기 |1| 2005-11-04 노병규 1,23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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