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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79 12월11일-파견된 사람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(셋째 날) |3| 2005-12-10 조영숙 8046
14080 당신은 누구요? |4| 2005-12-10 이인옥 8036
14104 맘껏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이세상은 제게 천국입니다 |5| 2005-12-12 조경희 1,0026
14127 낙타와 말 |4| 2005-12-13 이인옥 9236
14245 주님은 오십니다 2005-12-17 정복순 9246
142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12-18 노병규 1,0306
14298 우리를 헷갈리게 하는 이 세상에서! |6| 2005-12-19 황미숙 1,0496
14309 아가야! |4| 2005-12-19 이인옥 1,2056
1432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0 노병규 1,3776
14358 21일-사람은 간이역,하느님은 종착역/소화 데레사께(넷째 날) |4| 2005-12-21 조영숙 1,0376
14359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2.감사하는 마음의 표현 2005-12-21 박종진 1,2156
14373 (427) 새벽 안심 |8| 2005-12-22 이순의 1,0426
14386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3.편집장에게 걸려온 사건 제보 전화 |1| 2005-12-22 박종진 9486
14392 * 크리스마스의 악몽? * |4| 2005-12-22 이현철 1,4116
14394 주목받지 못하는 아기 |6| 2005-12-22 이인옥 8526
14396     몽소승천 |2| 2005-12-22 이인옥 6784
14404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4.마차로 치른 장례식 |2| 2005-12-23 박종진 8216
14418 (428) 메리 크리스마스 |6| 2005-12-24 이순의 1,2696
14444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-낮춤/소화 데레사께(여덟째날) |8| 2005-12-25 조영숙 1,2036
14468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6.어떻게 기도할 것인가? |1| 2005-12-26 박종진 1,0476
14469 26일-나 때문에,그리스도 때문에/소화 데레사께(9일째) |5| 2005-12-26 조영숙 1,1206
14478 봉사자 |10| 2005-12-26 이인옥 1,1536
1449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2-27 노병규 1,1856
14492 참된 직관력 2005-12-27 정복순 8036
14498 별명이 무엇입니까? 2005-12-27 노병규 8996
14508 12월28일-천국의 아이들?/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.. |6| 2005-12-28 조영숙 1,0656
14519 왜 죽임을 당해야만 하는가? 2005-12-28 노병규 8766
14532 [아침편지]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|1| 2005-12-29 노병규 1,0786
14537 29일 야곱이-제 아들은 제게 주신 하느님의 선물/봉헌 준비 |3| 2005-12-29 조영숙 9726
14544 '평범한 삶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2| 2005-12-29 김명준 1,1056
14567 이제야 감사 인사 드립니다. |1| 2005-12-30 유낙양 93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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