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075 주님의 평화를 주소서 |3| 2010-08-09 노병규 2,5536
60201 마지막밤을 함께 보내며 눈물짓게 만드는 한장의사진 2011-04-06 박명옥 2,5533
62645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|3| 2011-07-15 박명옥 2,5533
68920 주님, 제가 믿음을 잃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소서 - 최인호 베드로 |3| 2012-02-26 노병규 2,55310
78038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. |2| 2013-06-17 김영식 2,5536
78723 후회와 반성 |1| 2013-07-31 원근식 2,5532
80412 세 가지 `금` |8| 2013-12-12 강헌모 2,5536
82044 여자를 울려버린 남자 이야기...(음악이 끝날때까지...) |1| 2014-05-18 윤기열 2,5532
82083 죄인(罪人) |3| 2014-05-23 신영학 2,5532
82271 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|2| 2014-06-18 이근욱 2,5531
82301 ♠ 자식에게 전해주고 싶은 7가지 이야기 |1| 2014-06-23 원두식 2,5535
82603 [나의 묵주이야기] 내 가슴에 빛나는 희망의 별 / 김신자 (데레사, 전 ... |2| 2014-08-12 김현 2,5533
82664 머물다 간 자리 |1| 2014-08-22 신영학 2,5535
82894 아프지 않고 밤새 안녕하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죽음 |2| 2014-09-30 류태선 2,5537
82917 " 나는 꼴찌였다." |2| 2014-10-03 박춘식 2,5536
83200 아버지와 까치 |2| 2014-11-11 김영식 2,55310
83245 ☆목숨을 살린 배려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11-16 이미경 2,5533
83561 * 우리가 걸어가야 할 곳 * |3| 2014-12-29 박춘식 2,5532
83922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|2| 2015-02-15 강헌모 2,5535
83963 ▷ 그럴 수도 있잖아요 |3| 2015-02-19 원두식 2,55312
84112 ▷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|3| 2015-03-05 원두식 2,5533
84117 아버지의 냄새 |7| 2015-03-05 김영식 2,5535
84391 ♣ 교황 입맞춤 후‘기적’ 굳었던 야누아리오 성인의 혈액이 액체로 변화 |3| 2015-03-31 김현 2,5535
84609 ♠ 따뜻한 편지-『왜 싸게 파냐고요?』 |2| 2015-04-19 김동식 2,5538
84840 성당에 다니고 싶다고 |2| 2015-05-21 류태선 2,5536
85514 ♠ 따뜻한 편지-『난 빈민가에서 태어났다』 |5| 2015-08-14 김동식 2,55311
87302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이끄는 힘. |2| 2016-03-28 유웅열 2,5532
87506 나 자신과 화해하라! 2016-04-27 유웅열 2,5533
87728 성모님성월!!! 공경하올 어머니께 올리는 글 2016-05-27 김현 2,5530
87943 여지(餘地)가 있는 사람 |3| 2016-06-23 강헌모 2,55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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