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740 연중 제3주간 토요일 |10| 2020-01-31 조재형 1,41814
137018 믿음의 눈으로/자녀들의 믿음 2020-03-24 김중애 1,4182
137706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20-04-21 주병순 1,4180
141488 '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' 2020-10-17 이부영 1,4180
14176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37 - 전쟁과 용서 下 (모스타르/보스니아 헤르 ... |1| 2020-10-30 양상윤 1,4180
142108 하느님 나라 가는 길 |1| 2020-11-12 최원석 1,4183
145160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21-03-10 김중애 1,4182
146226 <상처를 낫게하는 모순이라는 것> 2021-04-20 방진선 1,4181
146406 부활 제4주간 수요일 ...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4-27 김대군 1,4180
153248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2-18 장병찬 1,4180
153793 사순 제2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6 김종업로마노 1,4182
154630 (부활 제2주일/ 서울주보) 상처는 결코 마지막이 아닙니다 / 정수용이 ... 2022-04-24 김종업로마노 1,4180
155700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. |1| 2022-06-15 김중애 1,4181
15737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22-09-04 주병순 1,4180
4608 오늘을 지내고 2003-03-12 배기완 1,4174
5827 이방인의 마음으로 2003-10-29 권영화 1,4175
8886 (231) 새해 福 많이 많~~이 받으세요. |18| 2004-12-31 이순의 1,4174
9279 (259) 똥구멍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. |5| 2005-01-31 이순의 1,4177
14539 끝까지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|4| 2005-12-29 양승국 1,41719
50818 유사이래로 변하지 않는 진리--루미의 <마스나위> 중에서 2009-11-20 김용대 1,4170
57489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7-23 노병규 1,41730
58585 9월 14일 화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9-14 노병규 1,41721
72570 엠마오는 어디인가? 왜 엠마오로 가는가? 2012-04-18 이정임 1,4175
90117 ♡ 교회의 두 기둥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06-29 김세영 1,41715
9652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5-04 이미경 1,41717
102529 '주님의 기도’ 예찬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5| 2016-02-16 김명준 1,41714
10270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0. 斷想하면, 단상할 ... |5| 2016-02-24 김태중 1,4177
10303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"새로운 영성"이 아닙니다 |8| 2016-03-09 김태중 1,4176
105298 ♣ 7.6 수/ 속상함을 풀고 주님의 너그러움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7-05 이영숙 1,4175
108497 12.5.♡♡♡ 좋은 이웃이 되어라 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6-12-05 송문숙 1,41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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