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298 ♣ 7.6 수/ 속상함을 풀고 주님의 너그러움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7-05 이영숙 1,4175
108497 12.5.♡♡♡ 좋은 이웃이 되어라 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 |1| 2016-12-05 송문숙 1,4176
1157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86) '17.10.28. 토 ... 2017-10-28 김명준 1,4174
115914 2017년 11월 3일(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... 2017-11-03 김중애 1,4170
117044 가톨릭기본교리(15-2 하느님의 현존) 2017-12-24 김중애 1,4170
117158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2017-12-29 최원석 1,4170
118433 ■ 악의 세상에서 그래도 용서만이 / 사순 제1주간 화요일 |2| 2018-02-20 박윤식 1,4171
121851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(2. 초자연) 2018-07-10 김중애 1,4171
1221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의 힘님이 인류사에 직접 개입) 2018-07-22 김중애 1,4172
122291 ★ 양다리.. |1| 2018-07-30 장병찬 1,4170
123438 9.14.말씀기도 - 세상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~"- ... 2018-09-14 송문숙 1,4171
124577 [예레미타 신부님] 묵주기도, 미사 성제로 가는 교량 2018-10-28 김철빈 1,4170
1258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93) ’18.12. ... 2018-12-09 김명준 1,4172
1266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06) 2019-01-06 김중애 1,4175
126744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9-01-12 주병순 1,4170
127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1) |1| 2019-02-01 김중애 1,4178
127297 큰 산, 큰 사랑, 큰 사람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5| 2019-02-03 김명준 1,41710
127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2) 2019-02-22 김중애 1,4176
128408 ■ 무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저 구렁텅이를 /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3| 2019-03-21 박윤식 1,4173
128801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2019-04-05 김중애 1,4172
128852 사순 제5주일 제1독서(이사43,16-21) 2019-04-07 김종업 1,4170
12892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44-4 지옥의 역설) 2019-04-10 김중애 1,4171
129088 4.17.저는 아니겠지요? |1| 2019-04-17 송문숙 1,4174
130220 2019년 6월 6일(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) 2019-06-06 김중애 1,4170
130418 1분명상/사랑이신 하느님 2019-06-16 김중애 1,4172
131245 ■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더 하느님 뜻을 / 연중 제16주일 다해 |1| 2019-07-21 박윤식 1,4173
13251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4주일)『되찾은 양의 비유 ... |1| 2019-09-14 김동식 1,4172
133499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8| 2019-10-28 조재형 1,41712
134079 마리아가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바른다. 2019-11-24 박현희 1,4170
134134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나 확실한 것 하나! ... 2019-11-26 김중애 1,4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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