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498 19 09 23 월 새벽 앞이마 우측 중간 위치와 오른쪽 코의 인두를 연결 ... 2019-12-12 한영구 1,4160
134710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. |1| 2019-12-20 최원석 1,4162
134927 성가정 교회 공동체 -선택된 사람, 거룩한 사람, 사랑받는 사람답게- 이수 ... |2| 2019-12-29 김명준 1,4168
136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4) 2020-02-14 김중애 1,4165
136661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3-10 강만연 1,4160
136890 3.20."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시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20-03-20 송문숙 1,4164
137198 장엄한 조형미술 2020-03-31 김중애 1,4161
137747 행복을 나누는 사람 2020-04-23 김중애 1,4161
140277 안드레앙신부님복음묵상/나의 신앙고백은? 2020-08-23 김중애 1,4162
141748 하늘 길 기도 (2483) ‘20.10.29. 목. 2020-10-29 김명준 1,4163
141822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ㅡ 모든 성인 대축일 2020-11-01 강헌모 1,4160
141939 '세상에 나의 것은 없습니다.' 2020-11-06 이부영 1,4163
144152 일곱 가지 행복 2021-01-30 김중애 1,4163
144273 시련은,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 아버지의 훈육 (히브12,6- ... 2021-02-03 김종업 1,4160
150116 말씀= 예수= 성령 2021-10-02 김종업 1,4160
154952 ■ 1. 입문[1/2] / 위협받는 유다[1] / 유딧기[1] |2| 2022-05-08 박윤식 1,4162
1559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8) 2022-06-28 김중애 1,4166
1213 주님, 자비를 베푸소서 ! 2009-03-03 박관우 1,4164
4367 미안한 성탄(12/25) 2002-12-25 노우진 1,41514
4986 [에레스]물만 주어도... 2003-06-09 김동환 1,4155
7491 "하느님께 바치는 기도"(7/16) 2004-07-16 이철희 1,4156
7989 손수건 같은 만남 (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) |9| 2004-09-21 이현철 1,41514
11370 용서 하소서 |2| 2005-06-22 이재복 1,4150
40258 이사야서 제 6장 1-13절 이사야의 소명 2008-10-25 박명옥 1,4151
90039 ♡ 성령의 열매를 갈망합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06-25 김세영 1,41510
92604 ♡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1-11 김세영 1,41515
98465 두려울수록 하느님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8-05 노병규 1,4158
991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9-10 이미경 1,41512
103979 †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! (요한14,6) 2016-04-25 윤태열 1,4150
105452 † (2)당신은 선한 사마리아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? |1| 2016-07-13 윤태열 1,4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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