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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4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0) |1| 2019-02-10 김중애 1,4158
12783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9-02-24 주병순 1,4150
127837 ★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|1| 2019-02-25 장병찬 1,4151
128404 악세사리용 장미보다 할미꽃의 열정이 더 아름다워요 |1| 2019-03-20 강만연 1,4152
129050 ■ 회개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삶을 / 성주간 화요일 |1| 2019-04-16 박윤식 1,4153
129910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이다. |1| 2019-05-24 김중애 1,4153
130154 ◎예수 성심 호칭 기도 2019-06-03 김중애 1,4151
130839 나자렛에서 지낸 또 한 번의 안식일 2019-07-04 박현희 1,4150
131170 모든 한계를 넘어서 2019-07-17 김중애 1,4151
131788 ★ 사랑은 지속되어야 하는 의무입니다 |1| 2019-08-18 장병찬 1,4150
131800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 2019-08-18 김중애 1,4151
13345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0주일)『바리사이와 세리의 ... |2| 2019-10-26 김동식 1,4152
134155 당신을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2019-11-27 김중애 1,4151
1354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열며(2020.01.20) 2020-01-20 김중애 1,4156
13551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. 혹독한 겨 ... |1| 2020-01-22 김중애 1,4155
137587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4 2020-04-16 김중애 1,4150
137872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0-04-28 주병순 1,4150
138281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,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 |1| 2020-05-16 최원석 1,4152
140033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20-08-11 주병순 1,4151
140511 사랑하는 것은 2020-09-03 김중애 1,4151
141517 성경바로알기 / 짝 2020-10-19 김종업 1,4150
141612 하늘 길 기도 (2477) ‘20.10.23. 금. 2020-10-23 김명준 1,4152
142184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15 장병찬 1,4150
1425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3) 2020-12-03 김중애 1,4155
142856 아름다운 기도 2020-12-13 김중애 1,4150
143733 <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끊임 없이 드리는 기도로> 2021-01-14 방진선 1,4150
1439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2) 2021-01-22 김중애 1,4154
144273 시련은,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 아버지의 훈육 (히브12,6- ... 2021-02-03 김종업 1,4150
144573 2.16.“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1-02-15 송문숙 1,4151
145380 “다윗의 자손 요셉아,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. 2021-03-19 강헌모 1,4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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