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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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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1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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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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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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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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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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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세사리용 장미보다 할미꽃의 열정이 더 아름다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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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20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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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회개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삶을 / 성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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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16 |
박윤식 |
1,41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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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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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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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예수 성심 호칭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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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0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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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자렛에서 지낸 또 한 번의 안식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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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04 |
박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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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한계를 넘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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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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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사랑은 지속되어야 하는 의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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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1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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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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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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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0주일)『바리사이와 세리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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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6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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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을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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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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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열며(2020.01.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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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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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습니다. 혹독한 겨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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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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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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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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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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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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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,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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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5-1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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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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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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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것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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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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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바로알기 / 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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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9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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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길 기도 (2477) ‘20.10.23. 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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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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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용기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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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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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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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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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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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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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서 끊임 없이 드리는 기도로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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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4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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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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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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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련은,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 아버지의 훈육 (히브12,6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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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03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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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16.“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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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5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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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다윗의 자손 요셉아,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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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9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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