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88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감사할줄아는이여,그대의 이름은 |3| 2020-02-06 정민선 1,4433
137841 썩지 않는 양식과 하느님의 일 (요한6:22~31) 2020-04-27 김종업 1,4430
138074 2020년 5월 8일[(백) 부활 제4주간 금요일] 2020-05-08 김중애 1,4430
1385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29 김명준 1,4433
139995 ☞ 2020년 8월 10일 월요일 [(홍)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... 2020-08-10 이부영 1,4430
141347 ♥福者 박대식 빅토리노 님 (순교일; 10월12일) 2020-10-11 정태욱 1,4431
14154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|1| 2020-10-20 최원석 1,4432
142845 12.13.“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.” - 양주 올 ... |1| 2020-12-13 송문숙 1,4434
145379 ★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"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" / (아들들 ... |1| 2021-03-19 장병찬 1,4430
145848 ■ 형제들의 싸움[14] / 판관들의 시대[1] / 판관기[14] |1| 2021-04-03 박윤식 1,4431
1503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5) 2021-10-15 김중애 1,4436
152519 참 스승이시고 주님이신 예수님 -훌륭한 제자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22-01-26 김명준 1,4438
153192 <밥상에서 아주 가까워진다는 것> 2022-02-16 방진선 1,4430
1548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6,22-29/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) 2022-05-02 한택규 1,4430
154841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|1| 2022-05-03 주병순 1,4430
155801 사랑의 길 |1| 2022-06-20 김중애 1,4431
156584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06 ‘내맡기다’는 말의 ... |2| 2022-07-29 박진순 1,4431
1578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7) |1| 2022-09-27 김중애 1,4437
5954 인력시장 2003-11-14 박근호 1,44215
8547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1장 5. |1| 2004-11-26 원근식 1,4421
14481 사랑으로 살게하소서 -글-김윤진 2005-12-26 원근식 1,4421
393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9-23 이미경 1,44216
50023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/~ 3 일 째 ~ 2009-10-19 김중애 1,4421
50630 ♤천년왕국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2 박명옥 1,4428
515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성의 세 단계 |7| 2009-12-17 김현아 1,44215
528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2-05 이미경 1,44223
89337 참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로 우리가 달라져야 합니다. 2014-05-21 유웅열 1,4421
92774 ♣ 11.21 금/ 자발적인 내어줌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 |1| 2014-11-21 이영숙 1,4424
105019 6.21.♡♡♡ 은혜를 기억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6-21 송문숙 1,4425
11060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목요일)『 황금 ... |1| 2017-03-08 김동식 1,4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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