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9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22) 2021-01-22 김중애 1,4154
144273 시련은, 하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느님 아버지의 훈육 (히브12,6- ... 2021-02-03 김종업 1,4150
144573 2.16.“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1-02-15 송문숙 1,4151
145380 “다윗의 자손 요셉아,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. 2021-03-19 강헌모 1,4150
145572 사순 제5주간 토요일 복음묵상 2021-03-26 강만연 1,4151
146566 2021년 5월 4일[(백) 부활 제5주간 화요일] 2021-05-04 김중애 1,4150
1546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'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자비 주일' 크리스찬반 ... 2022-04-24 한택규 1,4150
154847 †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. - [ ... |1| 2022-05-03 장병찬 1,4150
1028 강 장호 과연 그는 타살일가! 자연사일가! |6| 2008-03-10 최종하 1,4153
3327 탕자와 죄인 2002-03-02 최원석 1,4145
4074 보물찾기 2002-09-23 박미라 1,4146
4411 제자와군중 2003-01-08 은표순 1,4142
5478 99%의 실행[생활묵상] 2003-09-12 마남현 1,4148
5654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드리며 2003-10-11 권오봉니꼴라오 1,4140
5989 20년 후 2003-11-19 배순영 1,4147
7052 복음산책(부활5주간 목요일) 2004-05-13 박상대 1,41411
8081 ♣10월 1일 야곱의 우물 - 아이들의 질문 ♣(소스포함) |13| 2004-10-01 조영숙 1,4147
8090 아! 하늘이 열린 것이 보입니다! (군인주일, 개천절) |6| 2004-10-02 이현철 1,4149
8353 (복음산책) 안식일의 인격적 의미 |9| 2004-10-29 박상대 1,41414
11370 용서 하소서 |2| 2005-06-22 이재복 1,4140
25875 ◆ 하느님이 계십니까? . . . . . . [추교윤 신부님] |12| 2007-03-05 김혜경 1,41416
393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9-23 이미경 1,41416
52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1-20 이미경 1,41415
98478 신비가가 되고 싶습니까?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2| 2015-08-06 김명준 1,41410
9915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9-10 이미경 1,41412
102851 ♣ 3.3 목/ 생명으로 가는 하느님과의 소통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6-03-01 이영숙 1,4147
104294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6-05-13 김명준 1,4149
105006 ♣ 6.21 화/ 영적 식별과 모두를 내어주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6-20 이영숙 1,4145
105323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7일 [(녹) 연중 제14주간 목요일] 2016-07-07 김중애 1,4140
105358 ♣ 7.9 토/ 고통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과의 동화 - 기 프 ... |1| 2016-07-08 이영숙 1,41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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