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720 동행이 그리울 때 |3| 2011-07-18 노병규 5195
62999 +주님의 평화를 빕니다. /아프리카 말라위 김대식 신부 |4| 2011-07-27 김미자 51911
63330 포기하고 싶을 때 읽는 글 |2| 2011-08-06 김미자 5198
63574 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/ 도종환 |3| 2011-08-14 김미자 5199
63707 78세인 나를 울린 "문자 메시지" |1| 2011-08-18 마진수 5196
65183 가을비 내리는 날 / 최태선 |5| 2011-09-29 김미자 51910
65867 가을풍경 |2| 2011-10-20 노병규 5199
66292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... 2011-11-03 노병규 5197
66690 따뜻한 마음 2011-11-16 박명옥 5191
66981 아줌마의 주님 기다리기 |1| 2011-11-27 노병규 5194
67061 ♣ 반쪽이 부부 ♣ |4| 2011-11-30 김현 5193
67457 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? 2011-12-15 원두식 5196
67504 지금 그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. 2011-12-17 박명옥 5191
67819 사랑과 행복의 비밀 |2| 2011-12-31 원두식 5195
67853 (시) 임진년 새해 2012-01-01 신성수 5192
67947 새 아파트 |2| 2012-01-05 유재천 5194
68577 똘똘아 제발 살아만 다오! 2012-02-06 이명남 5192
68940 듣게 하소서 -이 해인- 2012-02-27 김용창 5194
69269 ☆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☆ |3| 2012-03-17 김현 5196
70202 + 나는 주렸으니 (마더 테레사·수녀) 2012-05-01 원두식 5195
70363 Mother of Mind / Jimmy Osmond 2012-05-07 박명옥 5191
71322 나를 찌르는 칼로 너를 |2| 2012-06-25 강헌모 5192
72087 기도를 통한 프러포즈를 받다 2012-08-14 강헌모 5191
74460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? 2012-12-13 박명옥 5191
74582 마음에 쓰레기통 비우기 |1| 2012-12-19 김중애 5190
74610 늘 함께 할 줄 아는 사람 2012-12-21 원두식 5190
74775 2013년 새해는.... 2012-12-28 정기호 5192
74938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|3| 2013-01-06 원근식 5194
75111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 2013-01-16 강헌모 5192
75322 사랑을 할 나는 있어야 합니다. 2013-01-27 강헌모 51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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