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226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. 2019-01-31 김중애 1,4714
51429 12월 14일 월요일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 ... |4| 2009-12-14 노병규 1,47121
114630 ■ 안식일에도 사랑 실천의 일은 해야만 /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17-09-11 박윤식 1,4711
10329 성모 마리아와 성체 2005-04-07 장병찬 1,4710
189046 4월 12일 주일 / 카톡 신부 2026-04-12 강칠등 1,4712
14625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목요일)『나는 하 ... |3| 2021-04-21 김동식 1,4711
1370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27 김명준 1,4714
146400 홀대 받으시는 예수님 (요한10,22-30) 2021-04-27 김종업 1,4710
137108 지금 성경은 어디를 향해 가는가? (3) 2020-03-28 김종업 1,4710
138263 2020년 5월 15일[(백) 부활 제5주간 금요일] 2020-05-15 김중애 1,4710
13445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2.10. 화 |1| 2019-12-10 김명준 1,4712
133977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주님 보시기에 우리 모두 사랑스런 꽃입니다!) 2019-11-20 김중애 1,4714
134198 동방 박사들의 믿음과 교훈들[그리스도의 시] 2019-11-29 김중애 1,4711
1338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11-15 김명준 1,4711
13503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)『 ... |2| 2020-01-02 김동식 1,4711
13251 성경, 이렇게 읽어 보세요. |9| 2005-11-02 황미숙 1,47111
1100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12) |1| 2017-02-12 김중애 1,4707
156079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... |5| 2022-07-03 김종업로마노 1,4701
97948 ◆내가 하는 말은◆ 오상선 신부 |2| 2015-07-10 김종업 1,47011
135219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0 - 앓고 난 후에 (제쁘루/인도) 2020-01-10 양상윤 1,4701
107587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. |1| 2016-10-20 김중애 1,4700
50923 그리스도 왕 대축일-다른 이가 되어 나가라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1-24 박명옥 1,47010
126301 명품 인생.. 2018-12-26 김중애 1,4702
135992 홍성남 신부님 / 제28회 용서해야 하는 이유 2020-02-11 이정임 1,4702
1068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일에는 때가 정해져 있다 |2| 2016-09-23 김혜진 1,4703
15291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7,1-13/연중 제5주간 화요일) 2022-02-08 한택규 1,4700
9652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5-05-04 이미경 1,47017
137467 2020년 4월 11일[(백) 파스카 성야] 2020-04-11 김중애 1,4700
118070 그것에 손을 댄 사람(2/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2-05 신현민 1,4700
153754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. 2022-03-14 김중애 1,4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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