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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613 깔끔한 노인으로 남아라 2017-04-19 강칠등 1,8162
220089 ▶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... ◀ 2020-04-18 이부영 1,8161
220102 명동대성당 미사참례 40년, < 8년전의 칼럼을 올리며> 2020-04-20 이돈희 1,8161
220254 기도하며 농사짓는 김영권 목사님 부부(2020.05.22)와 어미 잃은 아 ... |1| 2020-05-22 박희찬 1,8164
220540 공산당의 박해 끝에 월남… 왜관에 정착한 베네딕도회 수도자들 [출처 가톨릭 ... 2020-07-18 유재범 1,8163
224737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3-20 장병찬 1,8160
225698 08.18.목."사실 부르심을 받는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."( ... 2022-08-18 강칠등 1,8160
225948 영어 번역 허가 감사드립니다! 2022-09-22 이돈희 1,8160
226073 ★★★† 제5일 -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- 시험에서의 승리 [동정 마리 ... |1| 2022-10-06 장병찬 1,8160
127688 나주(羅州) |7| 2008-11-29 김광태 1,81512
212960 民心이 天心이라고라 |1| 2017-06-26 김동식 1,8156
212965     Re:民心이 天心이라고라 2017-06-27 김남신 5962
212961     Re:民心이 天心이라고라 |1| 2017-06-26 이용목 8107
216412 박덕민님께, 주님의 기도와 에레스뚜 관련해서에 대한 답글 2018-10-07 김재환 1,8151
217614 ★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2019-03-15 장병찬 1,8150
218566 명상 9일차, 읽고 쓰는 것까지 끊었더니... 2019-08-22 이바램 1,8150
219162 2019년 곡수성당 세례성사, 성탄미사, 연말 연시 미사 시간 안내 - < ... 2019-12-03 박희찬 1,8152
225923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22-09-19 주병순 1,8150
19150 청량리 총회장님의 글을 보고... 2001-04-02 채승완 1,81446
209480 추기경님 보고 돌이나 축복하라는 신학자 |7| 2015-08-25 정훈재 1,81416
211867 곡수리 성당의 성탄과 연말 연시 미사 시간을 알립니다. 2016-12-19 박희찬 1,8140
212896 (복음화 글) 나이 먹을수록 복음 선포의 열정을 가져야 한다 ! 2017-06-12 강수열 1,8142
217622 모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. 2019-03-16 노현우 1,8141
225619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22-08-05 주병순 1,8140
226135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. 2022-10-16 주병순 1,8140
21209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7-02-04 주병순 1,8132
212518 본시오 빌라도의 재판, 누구의 재판이냐? |1| 2017-03-31 박윤식 1,8132
217271 ★ 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 |1| 2019-01-11 장병찬 1,8130
217840 곡수리 시골 공소의 2019년 부활절 [쏠쏠한] 경축 이모저모,,, !! |1| 2019-04-23 박희찬 1,8134
220470 무서운 시간 2020-07-06 정혁준 1,8130
220488 ★ 타락과 약속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10 장병찬 1,8130
220792 이 양반들 왜 이러는 걸까요? 2020-08-20 정혁준 1,8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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