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093 하느님을 찾는 평생 여정 -순례자巡禮者이자 구도자求道者인 우리들- 이수철 ... |1| 2020-01-05 김명준 1,4395
146678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, 2021-05-09 강헌모 1,4391
1505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23) 2021-10-23 김중애 1,4398
150630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 2021-10-28 김중애 1,4391
151056 영원한 롤모델 예수님 -예수님이 됩시다, 웁시다, 평화가 됩시다- 이수 ... |2| 2021-11-18 김명준 1,4397
152987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22-02-10 주병순 1,4390
153819 사순 제2주간 목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17 김종업로마노 1,4390
154697 주님의 사람임을 잊지 않게, 빼앗기기 않게 하소서. (요한3,5-15 ... |2| 2022-04-27 김종업로마노 1,4393
155564 소금과 빛의 짝인 말씀을 찾아서~ (마태5,13-16) 2022-06-08 김종업로마노 1,4391
4490 영화를 찍을 때 2003-02-03 문종운 1,4389
4732 복음의 향기 (사순5주간 목요일) 2003-04-10 박상대 1,43813
5760 성공과행복의 열쇠- 무저항의 법 2003-10-21 배순영 1,43812
5803 명언과 덤 이야기 2003-10-26 이풀잎 1,4386
9130 나의 의지를 내어 놓을 때 |2| 2005-01-21 박영희 1,4386
9134     ☆ 달리다 쿰! ☆ |4| 2005-01-21 황미숙 1,0072
11803 냄새가 납니다 / 최시영 신부님 강론 말씀입니다. |3| 2005-07-30 박영희 1,4388
450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9-04-01 이미경 1,43819
52780 2월 2일 화요일 주님 봉헌 축일(봉헌 생활의 날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10-02-02 노병규 1,43822
63005 3월 22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1-03-22 노병규 1,43822
94310 믿음의 사람들 -믿음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5-01-31 김명준 1,43812
9883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8-25 이미경 1,43812
103162 ■ 기적으로 보아야만 참된 믿음이 /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3| 2016-03-15 박윤식 1,4383
103218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느님의 아들다운 당당하심 |7| 2016-03-18 이기정 1,4387
104323 ♣ 5.15 주일/ 함께하려는 간절한 마음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5-14 이영숙 1,4384
106376 ■ 하느님 힘으로 마귀에 빠진 악한 기운을 /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|1| 2016-08-30 박윤식 1,4383
107123 상처받았을 때 -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2016-09-30 김중애 1,4380
108592 12.9 ♡♡♡ 모는 것에는 때가 있다 ㅡ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6-12-09 송문숙 1,4382
1095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21) |1| 2017-01-21 김중애 1,4386
110784 170317 - 사순 제2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정지용 베드로 신부님 |5| 2017-03-17 김진현 1,4384
122139 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하소서. 2018-07-22 김중애 1,4380
122675 2018년 8월 16일(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 ... 2018-08-16 김중애 1,4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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