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872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0-04-28 주병순 1,4380
13830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4,15-21/2020.05.17/부활 제6주 ... 2020-05-17 한택규 1,4380
141939 '세상에 나의 것은 없습니다.' 2020-11-06 이부영 1,4383
146127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...원하는 대로 주셨다. 2021-04-16 강헌모 1,4382
146226 <상처를 낫게하는 모순이라는 것> 2021-04-20 방진선 1,4381
153083 연중 제6주일 복음묵상 |2| 2022-02-13 강만연 1,4383
157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03) |1| 2022-09-03 김중애 1,4385
157450 잘 안다면 당신은 친밀한 사람입니다. |1| 2022-09-08 김중애 1,4381
4342 요한 2002-12-12 유대영 1,4371
4411 제자와군중 2003-01-08 은표순 1,4372
5793 기회 2003-10-24 이정흔 1,4373
5827 이방인의 마음으로 2003-10-29 권영화 1,4375
7334 A Type 2004-06-25 박용귀 1,4378
7937 하아구! - 사랑의 삶! 겸손의 삶! |1| 2004-09-14 임성호 1,4373
8556 사랑의 노트북 (대림 제 1주일) |4| 2004-11-27 이현철 1,43713
29909 은총 피정<12> 잘못이 늘 제 앞에 있습니다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7-09-04 노병규 1,43712
52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19 이미경 1,43713
84781 ♡ 소리 없는 변화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3-10-29 김세영 1,4378
102477 인생 광야 순례 여정 -성령 안에서 승리와 기쁨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 ... |5| 2016-02-14 김명준 1,43712
104409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|2| 2016-05-19 최원석 1,4374
108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0) |2| 2016-12-20 김중애 1,4376
109376 큰 돌과 작은 돌 - 윤경재 요셉 |9| 2017-01-14 윤경재 1,43710
109687 170128 - '설'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부님 |5| 2017-01-28 김진현 1,4373
110908 ♣ 3.22 수/ 무엇으로 율법을 완성할 것인가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3-21 이영숙 1,4377
11598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1주간 화요일)『 혼 ... |1| 2017-11-06 김동식 1,4371
116349 11.22.기도.“미나를 나누어주며, 내가 올때까지 벌이를 하여라.”- 파 ... |1| 2017-11-22 송문숙 1,4370
117965 믿음의 눈으로/자신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(13) 2018-02-01 김중애 1,4370
121438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. 2018-06-25 김중애 1,4371
122585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배운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온다. |2| 2018-08-12 최원석 1,4371
1232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8) 2018-09-08 김중애 1,43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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