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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30 @오동꽃(이해인) ::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던 우아한 꽃 |6| 2006-11-27 최인숙 7736
22833     Re:@오동꽃(이해인) :: 이심전심인가요? |9| 2006-11-27 유정자 5704
22842 오늘의 묵상 제54 일 째(성령안에서 성장) |10| 2006-11-28 한간다 7756
22861 정주(定住:stability)의 영성-----2006.11.28 연중 제3 ... |1| 2006-11-28 김명준 8296
22872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십자가를 따라가라 |4| 2006-11-29 노병규 1,1856
22880 [오늘 복음묵상] 내 이름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나ㅣ옮겨온 글 |2| 2006-11-29 노병규 8406
22896 참행복 1. "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사람들!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 ... |8| 2006-11-29 이종삼 1,4286
22902 참행복 3. "행복하여라, 온유한 사람들!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." |16| 2006-11-29 이종삼 7926
22915 11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4, 18-22 묵상/ 행복한 어부 |4| 2006-11-30 권수현 8516
22916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|4| 2006-11-30 장병찬 8056
22917 희망 |7| 2006-11-30 이재복 9236
22956 십이월 첫 날 아침에 |1| 2006-12-01 윤경재 8576
22968 지혜의 완성 : "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|4| 2006-12-01 이종삼 8586
22975 묘비명(墓碑銘)에 대한 묵상 |6| 2006-12-01 이복선 8866
22988     Re : 경천애인(敬天愛人), 측은지심(惻隱之心), 애별리고(愛別離苦), ... |1| 2006-12-02 배봉균 6546
22976 "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" |5| 2006-12-01 홍선애 6546
22994 [강론]“늘 깨어 기도하여라.” |3| 2006-12-02 노병규 9306
22996 (267) 말씀지기> 하느님의 선물 |10| 2006-12-02 유정자 9066
23034 더불어 사는 세상 |1| 2006-12-04 김선진 8486
23039     Re : 유무상통(有無相通), 결심육력(結心戮力), 박시제중(博施濟衆), ... |2| 2006-12-04 배봉균 6747
23042 [오늘 복음묵상]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|2| 2006-12-04 노병규 8246
23055 (269) 등짝을 후려쳤다 / 박보영 수녀님 |8| 2006-12-04 유정자 9826
23057 주님의 길-----2006.12.4 대림 제1주간 월요일 |3| 2006-12-04 김명준 7706
230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3| 2006-12-05 이미경 1,0436
23077 프란치스꼬 하비에르 탄생 500 주년 - 류해욱 신부님 |11| 2006-12-05 윤경재 8416
23093 사는 것이 좋다. |2| 2006-12-05 유웅열 8366
23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12-06 이미경 9736
23117 '생명 찬 전경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2-06 정복순 8096
23121 영성체 :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|3| 2006-12-06 장병찬 8516
23137 하느님 감사 합니다 (나 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강론) |13| 2006-12-06 오상옥 8886
23158 아버지의 뜻을 제대로 실행하는 길 |6| 2006-12-07 윤경재 8176
23179 자비는 원했지만 , 믿음은 죽었다 |14| 2006-12-07 장이수 7676
23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6-12-08 이미경 1,11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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