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644 "바보, 멍청이!" (3/10) - 김우성비오신부 |3| 2017-03-10 신현민 1,4364
114720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고 천국 연옥 지옥으로 갈 뿐 다시 태어나는 환생은 ... 2017-09-14 김철빈 1,4360
115459 믿음의 눈으로/습관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진다. 2017-10-15 김중애 1,4360
115528 가톨릭기본교리(6-4 하느님을 설명하는 표현방식) 2017-10-18 김중애 1,4360
1164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우리의 기도 (1415) '17.11.26.일. 2017-11-26 김명준 1,4362
121914 ■ 그분 가신 그 길 걸어가면서 /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2018-07-13 박윤식 1,4361
1233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11) 2018-09-11 김중애 1,4362
123879 생명에 들어가는 편 |2| 2018-09-30 최원석 1,4361
126107 머리와 가슴이 좋아하는 것, 2018-12-19 김중애 1,4362
1266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25) ’19.1.1 ... 2019-01-10 김명준 1,4362
1274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8) 2019-02-08 김중애 1,4367
129050 ■ 회개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가는 삶을 / 성주간 화요일 |1| 2019-04-16 박윤식 1,4363
130628 자신을 초월하지 못했기 때문 2019-06-26 김중애 1,4360
13349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0주간 화요일)『겨자씨의 ... |1| 2019-10-28 김동식 1,4362
134155 당신을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2019-11-27 김중애 1,4361
134219 차동엽 신부(은사, 사용해야 보배) |1| 2019-11-30 김중애 1,4363
136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2.14) 2020-02-14 김중애 1,4365
136171 하느님의 뜻, 구원의 약속이 보이십니까?. (마르 8,22-26) 2020-02-19 김종업 1,4360
136890 3.20."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시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20-03-20 송문숙 1,4364
138593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23 - 섬 소년 (코스섬/그리스) |1| 2020-05-30 양상윤 1,4360
140151 2020년 8월 17일[(녹) 연중 제20주간 월요일] 2020-08-17 김중애 1,4360
140357 <하늘 길 기도 (2420) ‘20.8.27.목.> 2020-08-27 김명준 1,4362
142581 도란도란 / '에파타(열려라)‘ 2020-12-02 김종업 1,4360
144152 일곱 가지 행복 2021-01-30 김중애 1,4363
150013 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. 2021-09-27 김중애 1,4362
151227 바라봄의 관상 -하느님 나라의 표징을 읽고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21-11-26 김명준 1,4368
154375 [성주간 월요일] 마리아의 향유 (요한12,1-8) |1| 2022-04-12 김종업로마노 1,4361
155855 묵상 글 게시 10년의 기간을 보내면서 |3| 2022-06-22 박윤식 1,4362
156536 ■ 5. 알렉산드로스와 요나탄의 맹약 / 요나탄 아푸스[2] / 1마카베오 ... |1| 2022-07-26 박윤식 1,4361
176792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... 2024-10-15 김중애 1,4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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