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9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1) 2020-03-21 김중애 1,4657
5979 징크스! 2003-11-18 박근호 1,46515
6301 찬미 2004-01-16 이정흔 1,4658
6883 복음산책(부활2주간 월요일) 2004-04-18 박상대 1,46512
49347 ♡ 경청 ♡ 2009-09-24 이부영 1,4642
1459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6,9-15/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) 2021-04-10 한택규 1,4640
523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19 이미경 1,46413
156475 24 연중 제17주일(조부모와 노인의 날)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23 김대군 1,4641
108345 11.27." 깨어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~ " 파주 올 ... |1| 2016-11-27 송문숙 1,4640
32702 그리스도(은총, 진리)와 함께 묵었다 [금요일] |7| 2008-01-03 장이수 1,4644
130961 1분명상/나만의 메시지 2019-07-09 김중애 1,4641
7669 (복음산책) 라우렌시오 성인과 생명의 역설 2004-08-10 박상대 1,4646
44923 3월 27일 사순 제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7| 2009-03-27 노병규 1,46422
150630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 2021-10-28 김중애 1,4641
130828 1분묵상/삶의 선택권 2019-07-04 김중애 1,4640
99218 환난의 시대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2| 2015-09-14 강헌모 1,4644
109915 170207 - 연중 제5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유광수 야고보 신부님 |3| 2017-02-07 김진현 1,4642
154023 [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복음(루카1,26-38) |1| 2022-03-26 김종업로마노 1,4641
125433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8-11-24 주병순 1,4641
5461 내가 만나는 행복한 사람들 2003-09-10 권영화 1,4641
1052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7.01) |1| 2016-07-01 김중애 1,46410
9880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8-24 이미경 1,46415
123879 생명에 들어가는 편 |2| 2018-09-30 최원석 1,4641
8193 (복음산책) 사랑만이 율법의 정신이다. 2004-10-13 박상대 1,46414
105182 6.29.수.♡♡♡ 아픈 과거 때문에 더 큰 사람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5| 2016-06-29 송문숙 1,46410
8045 (복음산책) 부자든 빈자든 이웃을 위한 마음이... |1| 2004-09-26 박상대 1,46411
122675 2018년 8월 16일(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 ... 2018-08-16 김중애 1,4640
4808 복음의 향기 (부활축제 토요일) 2003-04-26 박상대 1,4644
106171 8.19.금. ♡♡♡ 그리스도인의 명함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4| 2016-08-19 송문숙 1,46412
4012 신차원이라 2002-09-06 최원석 1,46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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