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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손도 씻지만 마음도 깨끗히 씻어야겠습니다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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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1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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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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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25 |
김중애 |
1,4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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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예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적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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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29 |
장병찬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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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4월 1일(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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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01 |
김중애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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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독서 (스바3,14-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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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31 |
김종업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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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가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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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06 |
김중애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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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다가가기만하면 그분께서도 우리를 /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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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2 |
박윤식 |
1,4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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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미사란 무엇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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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31 |
장병찬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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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묵주기도를 하는 복된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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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01 |
장병찬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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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와 용서의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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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02 |
김중애 |
1,4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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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당신은 의인입니까, 죄인입니까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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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17 |
김중애 |
1,4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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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탈리타 쿰! 일어나라!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!” -믿음의 여정, 믿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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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4 |
김명준 |
1,40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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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으로/하느님은 사랑이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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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2 |
김중애 |
1,4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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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경의 힘 -주님은 우리의 참 좋은 배경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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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3 |
김명준 |
1,40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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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_ “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. 그러면 고기가 잡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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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17 |
한결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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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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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17 |
주병순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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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2,38-42/2020.07.20/연중 제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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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20 |
한택규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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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... 집사님은 할일도 많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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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21 |
김대군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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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7,26-37/2020.11.13/연중 제3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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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3 |
한택규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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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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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4 |
이부영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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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청송 노래재의...福者 서석봉 안드레아 님(순교일; 11월21일 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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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9 |
정태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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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집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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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0 |
이부영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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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왜 하필 나입니까? (Why me?)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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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3 |
이부영 |
1,4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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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.주님봉헌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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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01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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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주는 것이 하늘의 용서, 생명, 구원을 주는 것이다. (이사58,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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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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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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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4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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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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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11-1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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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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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5-19 |
이경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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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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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3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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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21 08 02 월 평화방송 미사 소변 참지 못하는 것을 말초신경계의 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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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9-23 |
한영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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