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531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손도 씻지만 마음도 깨끗히 씻어야겠습니다!) 2019-02-12 김중애 1,4085
128524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. |1| 2019-03-25 김중애 1,4082
128616 ★ 예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적음 |1| 2019-03-29 장병찬 1,4080
128702 2019년 4월 1일(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) 2019-04-01 김중애 1,4080
130078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독서 (스바3,14-18) 2019-05-31 김종업 1,4080
130880 우리 가운데 2019-07-06 김중애 1,4080
131263 ■ 다가가기만하면 그분께서도 우리를 /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|2| 2019-07-22 박윤식 1,4083
131430 ★ 미사란 무엇인가? |1| 2019-07-31 장병찬 1,4080
132887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묵주기도를 하는 복된 사람들 |1| 2019-10-01 장병찬 1,4080
134267 용서와 용서의 이유 2019-12-02 김중애 1,4081
134624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당신은 의인입니까, 죄인입니까?) 2019-12-17 김중애 1,4081
135819 “탈리타 쿰! 일어나라!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!” -믿음의 여정, 믿 ... |2| 2020-02-04 김명준 1,4088
136705 믿음의 눈으로/하느님은 사랑이시다 2020-03-12 김중애 1,4081
137267 배경의 힘 -주님은 우리의 참 좋은 배경이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1| 2020-04-03 김명준 1,4088
137607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_ “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. 그러면 고기가 잡 ... 2020-04-17 한결 1,4080
13761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4080
1396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2,38-42/2020.07.20/연중 제1 ... 2020-07-20 한택규 1,4080
141574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... 집사님은 할일도 많군요 2020-10-21 김대군 1,4080
14212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7,26-37/2020.11.13/연중 제32 ... 2020-11-13 한택규 1,4080
142157 '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.' 2020-11-14 이부영 1,4080
142258 ♥청송 노래재의...福者 서석봉 안드레아 님(순교일; 11월21일 쯤) 2020-11-19 정태욱 1,4081
142294 하느님의 집을 ‘강도들의 소굴’로 만들어 버렸다. 2020-11-20 이부영 1,4080
143958 '왜 하필 나입니까? (Why me?)' 2021-01-23 이부영 1,4080
144226 2.2.주님봉헌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1-02-01 송문숙 1,4082
144671 말씀을 주는 것이 하늘의 용서, 생명, 구원을 주는 것이다. (이사58,1 ... 2021-02-19 김종업 1,4080
145502 “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. 2021-03-24 강헌모 1,4081
151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9) |1| 2021-11-19 김중애 1,4085
155175 사랑 |1| 2022-05-19 이경숙 1,4081
156610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8 2022-07-30 김중애 1,4080
2529 ◆21 08 02 월 평화방송 미사 소변 참지 못하는 것을 말초신경계의 뇌 ... 2022-09-23 한영구 1,4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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