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28) |1| 2017-01-28 김중애 1,4343
110644 "바보, 멍청이!" (3/10) - 김우성비오신부 |3| 2017-03-10 신현민 1,4344
1144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31) '17.9.3. 일. |1| 2017-09-03 김명준 1,4344
115793 가톨릭기본교리(8-1 신과 세계) |1| 2017-10-29 김중애 1,4340
118053 ♣ 2.5 월/ 장터를 자유와 해방의 터로 바꾸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8-02-04 이영숙 1,4345
118178 ♣ 2.10 토/ 연민과 내어줌으로 모두를 살리시는 주님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8-02-09 이영숙 1,4347
118497 #하늘땅나 96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3 2018-02-22 박미라 1,4340
121875 가톨릭인간중심의 교리(2-1 신앙의 세계) 2018-07-11 김중애 1,4342
1258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93) ’18.12. ... 2018-12-09 김명준 1,4342
12626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인류를 위한 하느님의 극단적 처방, 초비상 수 ... 2018-12-25 김중애 1,4343
126579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. 2019-01-05 김중애 1,4342
126948 ★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 |1| 2019-01-21 장병찬 1,4341
127001 소록도를 잊지 못하는 수녀님 |2| 2019-01-23 강만연 1,4344
130154 ◎예수 성심 호칭 기도 2019-06-03 김중애 1,4341
134155 당신을 벗어나지 않게 하소서 2019-11-27 김중애 1,4341
134762 ★ 주일 미사에 빠지지 마십시오 |1| 2019-12-22 장병찬 1,4341
134831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9-12-24 주병순 1,4340
140357 <하늘 길 기도 (2420) ‘20.8.27.목.> 2020-08-27 김명준 1,4342
142184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15 장병찬 1,4340
142581 도란도란 / '에파타(열려라)‘ 2020-12-02 김종업 1,4340
144761 사순 제1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2021-02-22 강만연 1,4341
154924 믿음의 눈으로/ 믿음 - 새로운 시야 |1| 2022-05-07 김중애 1,4342
156536 ■ 5. 알렉산드로스와 요나탄의 맹약 / 요나탄 아푸스[2] / 1마카베오 ... |1| 2022-07-26 박윤식 1,4341
2165 20 08 06 (목) 평화방송 미사 중에 단순하게 두정엽 정수리에 빛의 ... 2020-09-20 한영구 1,4340
4157 우리의 처지 2002-10-13 박미라 1,4337
4826 복음의 향기 (부활2주간 수요일) 2003-04-30 박상대 1,4334
5377 쓴소리 단소리 2003-08-29 권영화 1,4332
7100 승천(昇天) 2004-05-22 윤인재 1,4334
10752 성모님께 드리는 아침 봉헌 기도 2005-05-04 노병규 1,4331
31075 나눔은 커다란 축복이요 은총입니다. |5| 2007-10-24 유웅열 1,43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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