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8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12-12 이미경 1,43320
9573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5-04-02 이미경 1,43316
103270 루카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6-03-20 주병순 1,4332
103979 †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! (요한14,6) 2016-04-25 윤태열 1,4330
109203 1.6.♡♡♡ 힘과 능력을 가지고 오신분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3| 2017-01-06 송문숙 1,4333
109311 ♣ 1.11 수/ 예수님 스타일로 발견하는 하느님 나라 - 기경호 프란치스 ... |2| 2017-01-10 이영숙 1,4336
117081 12.26.기도.“내 이름 때문에~”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 ... |1| 2017-12-26 송문숙 1,4333
117334 #하늘땅나 64 【참행복3】 “온유한 사람” 2 2018-01-05 박미라 1,4330
117571 가톨릭기본교리(18-2 하느님 나라의 기쁨) 2018-01-14 김중애 1,4330
117792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(1/2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1-24 신현민 1,4330
120025 4.26."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." -파주 올리베따 ... |2| 2018-04-26 송문숙 1,4332
12539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주님 절 족쳐주세요!) 2018-11-23 김중애 1,4331
12783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9-02-24 주병순 1,4330
131788 ★ 사랑은 지속되어야 하는 의무입니다 |1| 2019-08-18 장병찬 1,4330
134079 마리아가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바른다. 2019-11-24 박현희 1,4330
135127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20-01-06 주병순 1,4330
136433 사순 제1주일 제1독서 (창세2,7-9; 3,1-7) 2020-03-01 김종업 1,4330
137264 성경의 경고 (8) 야훼께서 말라기를 시켜 이스라엘에 내리신 경고.(1) 2020-04-03 김종업 1,4331
137647 2020년 4월 19일[(백) 부활 제2주일 곧, 하느님의 자비 주일] 2020-04-19 김중애 1,4330
138125 가난한가 부유한가 2020-05-10 김중애 1,4331
141411 ★ 오직 한 방향으로만 뻗어 있는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0-14 장병찬 1,4330
141488 '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' 2020-10-17 이부영 1,4330
142012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0-11-09 주병순 1,4330
146847 청하여라. 받을 것이다. 2021-05-15 강헌모 1,4330
150874 생명의 강, 은총의 강 -성전 정화; 마지막 보루인 교회- 이수철 프란치 ... 2021-11-09 김명준 1,4335
151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1.19) |1| 2021-11-19 김중애 1,4335
151227 바라봄의 관상 -하느님 나라의 표징을 읽고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 2021-11-26 김명준 1,4338
15261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악령보다 무서운 것이 자아임을 모를 때 ... |1| 2022-01-30 김 글로리아 1,4334
154547 ■ 9. 라파엘과 토빗 / 시련과 기도[1] / 토빗기[9] |1| 2022-04-19 박윤식 1,4332
154799 말씀과 함께하는 묵주기도, 하느님께로의 회복 (환희의 신비) 2022-05-01 김동진스테파노 1,4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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