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743 가족들 얼굴 붉히지 않고 즐거운 명절이 되려면? <이호선 교수> |2| 2014-09-04 강헌모 2,6135
83200 아버지와 까치 |2| 2014-11-11 김영식 2,61310
84092 ♣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!" |4| 2015-03-03 김현 2,6134
84132 리노할매의 세탕이야기~♬ |4| 2015-03-06 이명남 2,6132
84895 ♠ 따뜻한 편지-『보이지 않는 사랑』 |2| 2015-06-01 김동식 2,6134
85101 2015년 7월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5| 2015-06-29 김영식 2,6130
85302 늘 어색한 인사 평화를 빕니다.. |5| 2015-07-21 류태선 2,6136
87995 얘야, 네가 병들었을 때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기도하여라. .....(집회 ... |1| 2016-06-30 강헌모 2,6131
88072 나에게 힘을 주소서 [기도문] 2016-07-14 김현 2,6132
88337 이탈리아의 지진 피해 2016-08-25 유재천 2,6133
88510 어느 아빠의 슬픈 실화 2016-09-26 김현 2,6130
91156 사탄의 간교함 |1| 2017-11-29 김철빈 2,6130
91184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2017-12-05 김현 2,6130
93266 지혜로운 화해 |1| 2018-08-08 김현 2,6131
94564 1366에서 희망을 상담하세요 2019-02-05 김영이 2,6130
110 또다시! 감동이 부글♨♨ 1998-10-13 홍미리 2,61216
7990 신부님의 선물 2003-01-07 이우정 2,61220
25381 * 유품으로 남겨진 어느 할머니의 시 |7| 2006-12-19 김성보 2,61210
28718 노년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? |2| 2007-06-24 유웅열 2,6126
31322 * 당신을 사랑할 때의 내 마음은 ♤ |13| 2007-11-14 김성보 2,61216
39331 ** 진정 아름다운 사랑이라면 (고은영) ...♡ |12| 2008-10-17 김성보 2,61217
40890 * 누군가 조회수를 갑자기 조작하기에 내린글 다시 올립니다 |15| 2008-12-24 김성보 2,61222
43065 사람 냄새가그리운 날은 |4| 2009-04-17 노병규 2,6128
81500 지하철역에서 장애우에게 국수를 먹여주시는 새 신부님 |6| 2014-03-12 류태선 2,61214
81725 물음표(?)와 느낌표 (!) |3| 2014-04-08 원두식 2,6125
82046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... |2| 2014-05-18 윤기열 2,6123
82361 ♥사랑을 받는 그릇 |3| 2014-07-03 원두식 2,6124
82511 ♤ 값을 매길 수 없는 것 |1| 2014-07-26 원두식 2,6124
82882 불가리아 할아버지의 선행 |2| 2014-09-28 김영식 2,6126
82901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|2| 2014-10-01 강헌모 2,61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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